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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인생첫내마실★ 일월일일] 양파링 멘토님의 1강 후기

6시간 전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규 강의를 조모임과 함께 듣고 있는 일월일일입니다! 

 

지난 10월 수도권 투자를 마치고 

이제 올해도 투자를 하고자 열심히 앞마당을 늘리는 중

내마실은 튜터님과, 내집마련을 위해 벌써 기본 1~2채의 

투자경험을 통해 방향성을 잡아내가고 계시고

행동까지 이어 가고 계신 

멋진 조원분들과 함께 하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1강에서는 양파링 멘토님께서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가격 협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계약을 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자금출처조사, 서류 준비 등등)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몇 번의 계약 경험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다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음에도 

이번에 처음으로 매도 계약을 하면서 진행해보고 나니

이렇게 하는구나~ 싶었던 게 그게 원래 관행이라는 걸 

사장님이 굉장히 잘 챙겨주신 거였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계약 단계에서 어떤 부분까지 꼼꼼해야 하는건지 

총정리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가격 협상 과정에서 

어떻게 디테일하게 정리하면서 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내가 보는 매물이 어떤 선호인지

그럼 선호 vs 비선호 어떤 호가가 나와있고

과거 어떻게 전고점이 찍혔고 

최근 실거래는 얼마인지

+ 내가 파악 가능한 현장 분위기를 통해서 

협상할 수 있는 가격을 정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알기 전까지는 가격 협상을 뭔가 감으로?!?! 하려 했기에 

올라가는 시장에서는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

깎아도 되는 게 맞는지 막연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체계적으로 강의에서 보여주신 템플릿대로 정리하고

같은 시장 내에서도 단지별, 생활권별 분위기가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협상 전략을 스스로 잘 세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겠습니다.

→ 협상 하기 전 객관적 자료를 정리하자!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현시점 거래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입주 기간과 준비해야 하는 서류까지 

진짜 수도권 90%의 지역이 집 사려면 번거로워진 게 실화냐…

싶으면서도 앞으로 남은 정권 동안 알아야 한다는 것 감안하면

이번 기회에 짚고 넘어간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무리 급한 시장에서도 사정 있는 물건은 있다. 

아무리 급한 시장에서도 사정 있는 물건은 깎인다. 

2020년도 6월에도 유예 종료 전 급매가 나왔듯이

이런 시기는 항상 있으며, 매물에 따라서

협상할 수 있는 매물은 항상 있다는 것을

이번에 배워갔던 것 같습니다.

 

또한 불타오르고 매물조차 적었던 3개월 전 상황보다

확실히 지금 상황이 좋은 시기인 것은 맞습니다! 

 

물건이 안 잡혀서

끊임없이 매물을 봐야 하는데 뭔가 잡히지 않고

회사 눈치 보이고… 또 힘듬이 느껴질 때는 

계약서 쓰고 쉬자!는 생각으로 프로답게 버티자는 다짐을

이번에 또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멘토님이 보여주신 템플릿대로 나에게 편지를 써봤습니다.


안녕!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1호기를 매도한 돈과 2호기 매도한 돈을 합쳐 

다시 무주택자가 되었을 때

어떤 투자를 해나가는 게 맞을지 

고민을 하며 강의+코칭+월부학교+돈 모으기를 통해

준비를 해나가고 있어

 

1년 후 너는 또 한 채의 투자를 하기 위해 

전국에 만든 앞마당을 열심히 트래킹 하고 있을거야.

28년도부터 투자한 물건의 전세상승분이 올라오고 

갈아타기 기회도 보이면서 

29년에는 순자산 10억을 달성할거야.

 

나는 왜 이렇게까지 목표 달성을 하고 싶은 걸까?

그 어느때보다도 불안한 사회와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것

내 스스로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안 이상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지. 

포기할 때마다 이것을 기억해.

 

구체적으로 1개월 후에는 2호기를 매도하는

방향을 잡고 수도권 급매물 여러개를 비교하여 협상 중일 거야.

 

2개월 후에는 계약 조건을 조율하고 마무리를 하며

월부학교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투자방향성을

굳히기 하고 있을 중일거야.

 

3개월 후에는 매물 단위로 내려가서

가족과 10월 내 자금을 준비할 계획을

세우는 중일거야.

 

1년 후 다시금 만든 나의 첫 주택으로 씨앗을 심고

시장을 잘 살피면서 28년도 갈아타기 기회를

제대로 잡아보면서 

더 진지하게,

하지만 더 즐겁게 투자를 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덕분에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됐어.

 

날짜 2026년 3월 9일

일월일일


반영할 점:

  1. 저층 반드시 확인할 것

  2. 협상할 때 이자를 일시불로 제공하는 것도 생각해야 한다 

  3. 협상은 냅다 하는 게 아니라 물건이 어떤지, 시장 분위기는 어떤지, 내가 보는 매물과 과거 실거래, 최근 실거래를 감안해서 던질 줄 알아야 한다 

  4. 어게글 매일 보는 루틴 추가할 것 (양치 시간, 커피 내리는 시간 틈틈히!) 

  5. 매수 거래를 위해서 통장을 준비할 것 

  6. 네이버 부동산 매일 보는 것도 반드시 지키는 루틴으로 만들 것

  7. 나의 자금계획 - 대출한도, 이자율, 보유자금 제대로 정리해둘 것 

  8. 협상 중: 매몰비용에 유의해야 한다 - 적정 가치 이상으로 지불하지 말것, 이미 이 단지에 너무 갔던 시간과 노력 떄문에 힘들어서 사버리면 안된다

  9. 협상은 매도자 괴롭자고 하는 게 아니라 나도 이익되고 상대방에게도 이득이 되는 가운데를 찾는 것이다. 생각보다 내가 올린 가격 그대로 받겠다는 사람은 없으니까 겁내지 말고 협상을 해보자 

  10. 사장님께 적극적인 매수 의사를 보여야 하고 네이버트래킹+의사가 확실한 전화매물이 쌓여야 한다

  11. 임차인 끼고 사는 경우 계약서 확인, 동의서 받는 건 내가 챙겨야 한다 

  12. 통장 준비해놓아야 한다

  13. 자금계획에 자금 계획이나 증여 건이 있을 시 주택 구매에 활용 가능한지/신고 완료까지 구비해야 한다 

  14. 계약 전 ,잔금 전 집 다시 한번 보는 건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꼭 챙겨야 할 부분이다 

 

 

 

초심을 다지게 해주시고

가장 핵심인 부분을 루틴에 추가하기로

상기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제이씨하
4시간 전N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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