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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3년 12월 처음으로 월부에 입성하여 열반스쿨기초반을 듣고 그 이후 재수강이다…
처음 열기를 들었을 때 나의 뒤통수는 너무나 아프고 언안이벙벙했다, 이런 신세계가 나는 정말
투자에 무지했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에 너무나 현타가 왔다, 나의 노후와 우리 부모님의 노후가 걱정이 되기 시작하면서 가슴이 참으로 답답하였다
26. 03년 재수강을 신청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처음보다는 조금 더 마음 편하게 먹고 있었는데 여전히 현실을 즉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였다, 여전히 나의 미래는 알 수 없고 답답했다,
내가 다짐한 것은 나에서 끝을 내자~~ 내 자식들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기를 나의 노후를 걱정하고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23년 12월과 동일하다 잊고 있었던 나의 다짐을 새롭게 다시 상기시켰다,
내가 투자를 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적~
내 자식에게는 이런 고민을 물려주지 말자~ 내가 끝을 보자.,,,,,
내가 23년 12월과 현재 조금 다른 것은 무엇일까???
26년 3월에 나는 아직도 월부에 있다…. 임장 가던 중 넘어져서 무릎이 다치면서 25년에는 임장을 많이 가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끝까지 이 환경에서 선을 밟으면서 버티고 있다. 현실을 알고 나에 대하여 안다, 그리고 아주아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디테일하지 않으나 나에게는 계획이 있다,
그리고 투자를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그것이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른 점이 아닐까 싶다,
여전히 나는 근로로 나의 수익의 대부분을 감당하고 있다 중학생 2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수익과 지출을 관리하면서
내가 투자하는 그날을 기다린다,
그래도 언젠가 근로주의에서 내가 자본주의로 전환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투자수익으로 인하여 내 한달 월급을 다 소비로 써볼 그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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