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뒤늦은 내마중 3강 후기를 이렇게 나마 남겨봅니다. 매물도 없고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장에 임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과 행동으로 옮길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 강의 초반 용맘 튜터님의 포트폴리오 재편 내용을 보고 결국 현 시장에서는 채수를 무한정 늘리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로 보유세를 헷징하면서 가는구나 싶다.
- 매도자들이 겁을 먹고있는 지금 같은 시점이 기회이다. 그리고 기다리면 매물이 나올지는 알 수 없다. 현재 시장도 급지별로 흐름이 전혀 다르므로, 가격 변화를 예측하기보다는 현재 가격이 싼가 비싼가 본질에 집중해야겠다.
- 상승장에는 원래 매물보기가 어려운 것이 맞다. 하지만 어떻게든 시간을 맞추겠다고 하고, 누수 경험이 있다고 하든 물건을 보고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 매물 임장을 단지 앞에서 약속을 잡았을 때도 20분 일찍도착해서 부동산 시작을 노려보자. 꿀팁.
- 누수보험 (화재보험 + 누수특약)을 가입해보자. 나는 필요한 상황.
- 수리비의 기준. 화장실 300, 주방 200-300, 샷시 1000-1300. 20평대 2500, 30평대 3500을 기준으로 잡는다. 인테리어 하게 될 때는 10군데 견적은 기본.
- 단지 내 매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지상철, 언덕, 옹벽뷰, 전면뷰 등.
- 압류 물건은 특히 토허제인 현 상황상 추가 압류 리스크 대응이 어려우므로 접근하지 말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