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올0브영 상품 판매로 월 매출 1천 만드는 부업
일하는늘보

1. 강의를 통해 목표와 가까워진 점 (+느꼈던 감정)
재작년부터 부업 강의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강의든 저에게는 의미있는 강의였어요.
물론 생소한 분야는 처음에는 낯선 용어와 메뉴얼에 당황하기도 하고 헤매기도 했습니다.
쇼피 강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동안 생소한 분야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그냥 한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다행인 점은 재생률이 500%인 것과 늘보님의 자세하고 상세한 설명, 그리고 단톡방에서의 도움 덕분에 잘 견디고 있습니다.
처음 쇼피에 제품을 등록하고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쇼핑몰에 들어오는 방문자도 없고 클릭률도 전혀 없었거든요.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후기를 쓰는 날,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아마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있지만, '첫 주문'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는 ‘부업으로 한 달 100만원 벌기’로 정하였습니다.
이 목표가 결코 작지 않다는 것, 아니 생각보다 이루기가 쉽지 않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쇼피'
강의에서 늘보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소싱 조차도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하면 할수록 요령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제 썸네일 이미지 만드는 것도 시간 단축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올리브영에 가면 그냥 ‘쇼핑’이었지만 쇼피를 알고부터는 ‘소싱’할 것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제 마음 가짐부터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첫 주문을 처리하면서 늘보님 강의를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처리했습니다.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늘보님,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무쏘의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