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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돈의 방정식 / 모건 하우절
출판사 : 서삼독
읽은 날짜 : 03/01~03/07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복 / 과정 / 도파민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6~7.
돈은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행복을 주는지,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는지에 대한 우리 각자의 이야기다.
돈을 다루는 데에는 하나의 답이 없다. 어떤 사람에겐 즐거움이 다른 사람에겐 공허함일 수 있다. 그래서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편향, 희망, 두려움을 알아야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고, 그 선택이 곧 우리의 삶을 만든다. <돈의심리학> 이 자유를 얻는 법을 말했다면 <돈의 방정식>은 그 자유를 어떻게 누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14.
당신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이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 돈과의 관계에서 심리에 흔들리지 않고 통제 할 수 있는게 핵심이다. 돈을 쫓지 않고 행복이 우선이어야 한다.
21.
더 나은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일수록 '돈이 많은 삶'이 더 나은 삶이라고 단정하기 쉽다. (중략) 돈은 워낙 눈에 잘 띄는 물건이라 목표로 삼기가 쉽다. 자신의 영혼을 진정으로 채워주는 게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한 사람에게는 돈을 추구하는 방법이 가장 수월하게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 길이다.
23.
당신이 어떤 방식의 삶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외적인 화려함에 중독된 삶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당신이 어떤 삶을 선택하든 상관없다.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내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에서부터 시작 된다.
47.
알고 보면 당신은 남들의 존중, 존경, 관심을 가장 바라고 있다. 당신은 더 많은 돈을 벌면 멋진 자동차를 살 수 있고, 멋진 자동차나 큰 집이 있으면 남들이 자신을 더 많이 존중하고 존경하리라고 생각한다.
70.
우리의 뇌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면 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뇌가 원하는 것은 근사한 자동차나 큰 집이 아니다. 뇌는 도파민을 원한다. 그게 전부다. 그 과정에 대한 설명은 <도파민형 인간> 이라는 책에 맡긴다. (중략) 도파민의 관점에서는 뭔가를 소유하는 일보다 새로운것을 얻어 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 과정이 중요하다. 결과를 내는 것도 중요 하지만, 결과 보단 과정이 어떠 했는지가 더 기억에 남는다. 과전에 나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알고 과정이 힘들지라도 나에게 도움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정이 힘들어서 결과가 안나온다는 생각을 하지말자. 결과는 과정에 따라 오게 되어 있다.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과정에 집중 해라.
71.
새로운 대상을 갈망하고 이를 손에 넣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중략) 중요한 건 '양'이 아니라 '변화'인 것이다.
77.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을 손에 넣은 사람은 그 순간 목표가 바뀐다. 도파민이 다시 이렇게 추궁하는 것이다.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 과정을 좀 더 즐기자.
112.
워런 버핏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120.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노력과 보상'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다. 당신이 나중에 직장을 다니며 저축이 늘어나고 소득도 높아졌을 때를 생각해보라. 그때도 돈을 쓰는 일이 즐거웠겠지만, 몇 푼 안되는 급여 앞에서 감동하던 시절보다는 짜릿하게 느껴지지 않았을 것이다.
(중략) '차이'의 힘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125.
'차이'의 힘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특별한 것을 평범하게 만든다.
->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개개인 마다 다르다.
141.
언젠가 그는 유산을 두고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유산이 삶의 동기를 빼앗아 간다고 생각 한다. 내가 어렸을 때 나를 기다리는 황금 단지가 있다고 생각했다면 과연 이렇게 열심히 살았을 까 싶다. 그는 돈에 대한 집착이라는 집안 내력에서 벗어나 삶의 열정을 발휘할 대상을 찾아냈고, 돈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법을 배웠다.
144.
혼자서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동반자가 있어도 행복할 수 없다. 돈도 마찬가지다. 행동경제학자들에 따르면 돈을 벌기 전에 이미 행복한 사람은 돈을 벌고 난 뒤에 훨씬 더 행복해진다고 한다.
179.
미래를 위해 그 돈을 저축함으로써 100달러 만큼의 독립을 얻는다. 미래에 100달러를 주고 구매해야 할 선택권과 자유를 얻는다. 미래의 어느 때든 꼭 필요할 100달러 만큼의 시간을 벌게 되는 것이다. 100달러 만큼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가족을 돌보고 내가 원할 때 은퇴할 능력을 쌓게 된다. 내게는 100달러 를 주고 산 셔츠 못지않게 확실하고 가시적인 혜택이다. 미래의 자유라는 렌즈를 통해 저축을 바라보면 돈을 모으는 일이 오늘을 희생하는 행위라고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 미래의 자유. 저축을 올바를게 바라보고 해야 하는 행동이라 생각 된다.
194.
사업가 찰리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누군가는 당신보다 먼저 부자가 되기 마련이다. 그 자체는 비극이 아니다. 남이 자기보다 더 빨리 돈을 번다는 사실을 신경 쓰는 것이 비극이다.
-> 진짜 중요하다. 사람들 마다의 속도가 있다. 그리고 그 부를 쌓기 가지 개개인 마다의 노력이 다르다. 10억달성기를 보며 부러워 하는게 아닌, 그 사람의 노력을 봐야 한다. 태도를 보고 배워야 한다.
215.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원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음을 깨닫는 상태 (중략) 유일한 리스크는 자신이 그런 상태에 있음을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 공감된다. 요즘 감사함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상황에 이끌려 그러지 못할 때가 있는데, 다시 초심을 생각 해보자. 상황만 보지 말자.
228.
돈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도구에서 남들이 당신을 평가하는 잣대로 바뀌는 순간 게임에서 지게 된다는 것이다. (중략) 물질적 소유물은 카멜레온과 같아서 손에 쥐는 순간 '환상' 에서 '책임'으로 색깔이 바꾼다. 그 소유물들은 천국을 향해 열려 있던 너희들의 눈을 땅 위에 붙들어 맨다.
->평가 또한 스스로 만들어 내는게 아닐까? 가지는 순간 책임감이 따른다. 돈이 아니더라도 얻게 되는 것에는 모든 책임이 따른다.
231.
삶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한 뒤에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모든 소비에 사회적의무, 타인의 평가, 눈높이의 변화 같은 부채가 계속 따라 다닌다.
239.
순식간에 벌어들이는 돈은 온동네가 떠나갈 듯 요란한 소리를 내지만, 조용히 복리 성장은 장기적이고 차분하게 이루어진다. 그 사실이 중요한 이유는 당신이 얼마나 빨리 돈을 벌었는지에 따라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돈을 얼마 빨리 벌었느냐'가 '그 돈을 얼마나 빨리 잃을 수 있느냐'의 기준이 된다는 말이 있다.
->차분하게 내가 알고 있는 투자를 배워 조용히 복비 성장으로 장기간으로 생각 하자. 한번에 오는 부는 한번에 잃기 쉽다는 것을 잊지 말자.
250.
지나칠 정도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는 습관이 성격의 한 부분으로 굳어지면 그런 궁극적인 목표는 무너진다. 돈에 집착하는 버릇을 버리기가 어려운 이유는 그 버릇이 정체성의 한복판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크기와 은행 계좌에 담긴 돈의 액수가 밀접하게 연결될수록 돈을 쓰기가 어렵다. 합리적인 소비조차 불가능하다.
->모으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 배우지 못해서 합리적인 소비가 아닌 보복소비, 급한 소비가 일어 난다. 나는 그러지 않기 위해 배우고 있다.
339.
삶의 중요한 진실 중 하나는 무엇을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지는 알기 어려워도 무엇을 당신을 불행에 빠뜨리는지는 비교적 파악하기 쉽다는 것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을 통해서 돈을 배웠고,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 배웠다.
77.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을 손에 넣은 사람은 그 순간 목표가 바뀐다. 도파민이 다시 이렇게 추궁하는 것이다.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 되는 부분이었다. 가지고 싶은 물건을 가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막상 가졌을 때 그렇게 기쁘지 않다. 오히려 힘든 과정이 떠오르며, 결과에 대해 기뻐하지 못한다. 내가 그랬다.
그 이후 다음 목표를 또 찾고 그걸 해나가기 위해 그냥 살아 간다. 소유 하는 과정을 뇌는 원하고 있었다. 당장 기쁘지 않다고 해서 이상한게 아니었다. 오히려 과정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것에 기뻐해야 한다.
과거 투자를 했을 때 크게 기쁘지 않았었다. 그 이후 다음 투자에서는 기뻤다. 둘 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내가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랐다.
과정은 늘 힘들고 어렵다. 해보지 않은 길이 많다. 끝에 있을 결과를 보며 가는 것이다. 그 때 기뻐할 생각을 가지자.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해결하고 성취 했을 때 얻는 도파민이 힘든 과정을 넘어 설 수 있다. 이왕 하는 것 즐겁게 하자라는 생각과 결과를 낼 거라는 내 자신을 믿고 과정을 좀 더 즐기면서 하자.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239.
순식간에 벌어들이는 돈은 온동네가 떠나갈 듯 요란한 소리를 내지만, 조용히 복리 성장은 장기적이고 차분하게 이루어진다. 그 사실이 중요한 이유는 당신이 얼마나 빨리 돈을 벌었는지에 따라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돈을 얼마 빨리 벌었느냐'가 '그 돈을 얼마나 빨리 잃을 수 있느냐'의 기준이 된다는 말이 있다.
->부는 한번에 찾아 오지 않는다. 정직하게 노력에 따라 달라 진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부러울 때가 있다. 노력에 부러움을 가지자. 빠르게 찾아오는 부를 항상 경계하고, 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어떤 것 에서든 과정을 즐겁게 하며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자.
250.
지나칠 정도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는 습관이 성격의 한 부분으로 굳어지면 그런 궁극적인 목표는 무너진다. 돈에 집착하는 버릇을 버리기가 어려운 이유는 그 버릇이 정체성의 한복판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크기와 은행 계좌에 담긴 돈의 액수가 밀접하게 연결될수록 돈을 쓰기가 어렵다. 합리적인 소비조차 불가능하다.
->돈을 현명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 공부 하고 있다. 모으는 것도 좋지만, 집착하게 되면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 내가 왜 모으는지 잊지 말고, 모았다면 어디서 써야 할 지 제대로 알고 쓰자.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겸손하자.
4. 논의하고 싶은점.
14.
당신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이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Q.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건 나 자신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이 많은면 행복할까? 라는 생각과 돈이 없으면 무조건 불행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과 행복의 관계는 개개인 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 됩니다.
개개인 마다 돈이 주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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