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많은 제 나이 또래 사람이 그렇듯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20후반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부동산은 그동안 마음 속 한 켠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막연한 숙제처럼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
물론 충분히 이미 성인이지만, 조금 더 어른의 일 처럼 느껴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도 하나 둘 생기고, 그러다 보니 신혼집을 구하는 방법도 다양하더 라고요.
어떤 친구들은 월세로, 전세로, 행복 주택에 들어가기도 하고
또 그중 매매를 한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음…
그러다가 강의를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크게 2가지인데,
먼저는 저도 결혼을 1-2년 안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방학숙제처럼 차일피일 미뤘던 탓에 부동산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 다시 막연함이 스멀스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월급 빼고 다오르는 살짝 돌아버린 물가의 영향이 있습니다.
벼락거지라는 말이 작년에 웃픈 유행어가 되었죠? FOMO라는 신조도 흔치 않게 들려왔고요.
저 또한 그런 시대의 영향으로 주식 투자에는 뛰어 들었습니다만,
의식주 중 하나인, 어떻게 보면 살면서 꼭 필요한 부동산은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 하면 법적인 지식도 있어야 할 것 같고, 투자를 할만큼 목돈이 있지도 않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넋 놓고 있다가는 정~말 벼락거지 신세를 면치 못할 거 같다는
서늘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결혼과, FOMO
이 두가지 아주아주 일반적인 이유로 부동산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첫 시작으로 가장 유명한 부동산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월부에서
또 가장 유명한 강의 중 하나인 열기반을 신청하게 된 것 입니다.
그렇게 1강을 수강한 후기는
듣기를 잘했다
입니다.
네네 진부하죠?
그치만 그렇습니다
솔직히 1-1부터 1-4강까지는 그냥 그랬습니다. 짧은 식견에 느낀 그냥 진짜 솔직한 감상입니다.
물론 좋은 내용이였지만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어느정도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런 경제 유튜브를 자주 들어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1-5강을 듣고 처음으로 오~~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짧은 식견이라, 이렇게 맛만 보여줘도 신기해 합니다.
그래서 2강이 더 기대되고요.
인생은 곱셈이다 라는 마지막 강의의 말이 와닿습니다.
뭐 이 강의를 듣는다고 당장 부동산을 살 수 있는 목돈이 생기는 것은 아니기에
또 저만의 인고의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래도 조금은 숙제로 따지면 수학 공식을 처음으로 배워보는 느낌입니다.
첫술을 한달 동안 열심히 떠보아야겠습니다.
이제 공식을 배우기 시작한 게으른 학생이 한달을 완강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그럼 다음 후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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