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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9기 33조 아쟈아쟈빠샤] 원칙을 지키는 게 중요함을 다시 깨달은 1주차 강의 후기

26.03.11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금 원칙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월부에서 강의를 듣기 시작한 이후로  ‘저환수원리’ 와 ‘독강임투’가 너무나 익숙하게 들려와서 저 스스로도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익숙해져 있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아직 실제로 투자를 해보지 않았으니,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면서 저환수원리를 잘 배우고 있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밥잘님 강의 중 나오는 여러 투자 예시를 보았을 때 과연 나는 저환수원리를 잘 체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오로지 해보았다. 사실 잘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1주차 강의에서 밥잘님의 저환수원리에 대한 요약 정리는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저환수원리라는 투자 원칙에 대해서 튜터님들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서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를 조금 더 뾰족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독강임투’의 중요성을 열중반에서는 정말 크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다.

특히, 독서의 중요성.

사실 열부 환경에 있으면서 강의 듣고 임보 쓰는 것에만 집중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강의 듣고 과제하고 임보 쓰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내는 게 어렵다는 핑계를 댔었다.

그런데 이번에 밥잘님께서 강의 중간중간에 책에 있는 구절들을 인용해서 말씀해 주실 때, 왜 독서를 하라고 계속 강조하시는 건지 조금은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마지막 강의에서 ‘돈의 속성’에서 인용해주신 독립기념일의 정의는 너무 놀라웠다.

내가 왜 월부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지를 점점 잊어가면서 막연히 투자를 빨리 해야만한다는 조급함만 남아있는 현재의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런 의미로 이번 강의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문구는 바로

 

“지금까지 갖추지 못한 자본주의 근력과 부자 마인드 식립을 위해서 필연적으로 ‘근육을 찢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한 달은 근력도 마인드도 같이 키워나가야겠다.

 

좋은 강의 해주신 밥잘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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