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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6. 03. 03.(화) ~ 03. 10.(화)
4. 총점(10점 만점): 8점 / 10점
5. 나만의 한가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좋으나,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
제1부 거짓말
- 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트루시니스는 우발적이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거짓도 어느 정도 ‘진실스럽게’들리기만 한다면 우리가 진실로 받아들이는 모든 현상을 뜻한다. 문제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이 전혀 옳지 않다고 판명됐을 때에도 스스로의 믿음을 의심하지 않고 그 행동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점이다.
모든 결정을 섣불리 내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도 대충 선택하게 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은 오히려 함정이 되기도 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할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라.
할 일 목록은 우리의 좋은 의도를 담아 놓은 유용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까지 해내야 한다고 우리를 괴롭히는 원흉이기도 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꼭 해야 하는 일을 잘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성공 목록은 구체적인 한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하지 않다.
사실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컴퓨터마저도 한 번에 단 하나의 코드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멀티태스킹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매일 평균 28%의 근로시간을 낭비한다고 한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
각종 연구에 따르면 평균 직장인들은 11분마다 한 번씩 타인의 방해를 받고, 하루 일과 중 3분의 1을 집중력을 되찾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문화에서 가장 지배적인 헛된 믿음은 바로 자기관리라는 허상이다.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이렌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돛대에 자신을 묶으라고 한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의지력이 얼마나 약한지 잘 알고 있었다. 언제나 의지력이 충만한 것은 아니다.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의지력이 늘 발휘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의지력은 이처럼 중요하기에 우리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두어야 한다.
의지력의 수명은 정해져 있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것도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극단을 추구하는 것도 나름의 문제가 있다.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제2부 진실
-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이 나라에서 달걀을 가장 많이 깨뜨리는 사람은 하나의 바구니를 들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너무 많은 바구니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서 가는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관리하기 쉬운 작은 조각들로 나눈 다음, 가장 첫 번째 조작에 덤벼드는 것이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던져라.
“사람을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판단하라.”
초점탐색 질문은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일, 즉 의사결정을 하게 만듦으로써 선택과 행동에서 모두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낸다.
의도가 어쨋든 결과물은 언제나 당신이 ‘할 수 있는’일에서 나온다.
큰 그림은 인생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는 데 필요하고, 작은 초점은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올바른 행동을 찾는 데 필요하다.
‘당장 할 수 있는 것’, ‘최대한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 ‘가능성이 있는 것’
거기에서 무엇을 배우든 그것을 이용해 다른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했던 일을 연구, 즉 벤치마킹과 트렌딩을 실시한다.
“저걸 하고 싶다.”에서 “저걸 어떻게 이루지?”로 바꿔라.
제3부 위대한 결과
-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세 가지 요소는 바로 목적의식, 우선순위, 그리고 생산성이다.
당신이 가져야 할 ‘큰 단 하나’는 목적의식이고, ‘작은 단 하나’는 그 목적의식을 행동으로 옮길 때 필요한 우선순위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당신의 삶이니 말이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면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살면 그 ‘어디’에 이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우선순위가 없는 목적의식은 무력하다.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시간 확보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쉬는 것은 일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생산적인 사람들은 업무에 걸리는 시간에 따라 일한다. 그들은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을 완수할 때까지 일을 중단하지 않는다. 관건은 하루 중 최대한 이른 시간 중에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따로 확보해 놓는 것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사슬이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하루에 하나씩 할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시간을 따로 정해 두는 습관, 강력하고 새로운 습관이 몸에 익을 때까지 말이다.
당신의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스스로 소홀해지는 자신으로부터 그 시간을 지키는 것은 당신의 임무다. 그것을 변경하거나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을 확고히 하는 것이다.
“확보한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면 대체할 시간을 찾아라.”
“나의 단 하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다른 모든 일을 나의 집중력을 흐리는 잡무에 불과하다!”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네 가지 방법
남의 방해를 받지 않을 장소를 찾아라. 물자를 비축하라. 지뢰를 찾아 없애라. 도움을 구하라.
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시간 확보하기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코치나 멘토가 책임의식 파트너로서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당신이 진정으로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이라야 지속적으로 당신에게 책임의식을 심어 줄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남다르고 탁월한 성과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해 두고, 그 시간을 보호하고, 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 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생산성을 도둑맞지만 않으면 된다.
현명해지는 기술은 곧 무엇을 무시할지 아는 기술이다.
단기적인 고통을 참지 못해 승낙하는 건 당신의 일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당신의 재능과 능력은 한정된 자원이고, 시간 역시 한정되어 있다.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실패의 열쇠는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 드는 것이다.”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오게 되어 있다. 거기에 익숙해지고 이를 극복하라는 말이다.
오전을 잘 구성하는 것이 곧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이다.
성공하려면 주변 환경이 당신의 목표 달성을 도와줘야 한다.
‘한 번에 한 걸음씩’이라는 표현은 진부할지 몰라도 영원한 진리다.
초점을 최대한 작게 맞추면 사고가 단순해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뚜렷하게 보인다.
“사람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때 가장 큰 후회를 일으키는 것은 그들이 하지 않은 일들이다. 처음에는 어떤 행동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가장 큰 후회를 남기는 것은 바로 하지 않은 행동이다.”
항상 업무를 시작하기 전 할일 목록을 만들어 일을 처리했던 것들이 나를 괴롭히는 원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인지하게 되었던 것 같다. 물론 업무를 함에 있어 빠뜨리지 않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맞으니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업무를 하기 위한 일이니 적절한 목록 작성을 하도록 하고 나를 위한 목록을 작성할 때에는 성공 목록을 만들어 행동하도록 신경 써봐야겠다.
여지껏 상담 심리 공부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반응해야 했던 것들이 나의 집중력을 앗아가는 원인 중 하나였다는 생각이 든다.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나를 위해 타인의 방해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장소 선정과 미리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지뢰를 치워버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집중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나는 스스로의 의지력이 약하다. 대신 책임감이 강한 만큼 책임감을 무기로 의지력을 일으켜 세우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질문이라는 것은 나에게 항상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나는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생각하고 아는 만큼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질문의 질을 높인다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한 이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나의 인생은 내가 주체이니 나의 의지로 움직일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꿔보자.
나 자신과 약속하자.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거절하는 법을 익히고, 거절 할 수 없을 때는 대체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 나의 시간을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위해 쓰도록 하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고민하기 보다 직접 부딪혀 보고 행동 옮겨보자.
p.82
세이렌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돛대에 자신을 묶으로가 한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의지력이 얼마나 약한지 잘 알고 있었다.
p.186
앨리스의 내용 중
"여기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느냐에 달렸지" 고양이가 대답했다.
"어디로 가든 상관없어요" 앨리스가 말했다.
"그렇다면 어느 방향으로 가든 상관없잖아."
p.238, p.244
현명해지는 기술은 곧 무엇을 무시할지 아는 기술이다.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실패의 열쇠는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 드는 것이다.”
조원분들의 거절의 기술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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