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 내마중 라이브 코칭은 용용맘맘맘 님께서 시장진단, 지역/단지, 대출, 그외 질문의 4개의 파트로 나눠서 Q&A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과 행동으로 옮길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 현시점 기준 세안고 매수 시 잔금 후 3개월 이내라고 할지라도 선 잔금으로 집을 먼저 취득하게 되면 생초나 서민실수요 요건을 활용할 수 없다. 심사 시점에 무주택이여야 하기 때문.
- 10평대 투자에 주의점. 기본적으로 1인 가구 수요이기에 역세권이 중요하다. 그리고 갈아타기를 항상 고민하고 있어야 하고, 오르는 시점이 20평대보다 늦을 수 있음을 기억하자. (하지만 입지상 상위라면 상승 순서가 먼저 올 수도 있을 듯하다.)
- OO 10평대 vs XX 20평대의 비교에서 가치가 있는 지역이라면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매매가의 과거 흐름을 보았을 때는 입지좋은 10평대가 매매가 측면에서는 우위가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 비슷한 단지의 비교에 있어서는 주변 거주자들의 선호도가 중요하다. 먼저 선택받는 단지가 되어야 하고, 편리한 지표로는 전고점과 전저점 상승률이 있다. (다음 시세조사에서 전저점과 상승비율을 체크하자)
- 300세대 미만, 저층, 10평대 모두 본질적으로 같은 질문이다. 단점이 있는 단지이기에 강점이 명확해야하고 그래서 역세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다만 매도 난이도는 높아짐은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 갈아타기는 당연히 어렵다. 얼마에 팔까? 의 관점이 아니라 얼마나 더 가치 있는 단지로 가는가에 초점을 맞춰야하고, 그를 위해 사람들이 매수해주는 가격을 기준으로 판단해볼 수밖에 없다.
- 조금 기다리면 가격이 회복되지 않을까?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 3달 이상 보고 있지만 결국 좋은 단지가 먼저 상승하였다. 당연히 좋은 단지가 먼저 오를 확률이 많다. 갈아타기는 하락장이 아닌한 항상 싸게 파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고, 좋은 단지로 바꿔끼우는 것에 집중해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 전세 나오는 부분과 매수 시점을 맞추기가 어려울 경우, 전세금 회수를 우선해서 진행하고 여차하면 월 50내고라도 보관이사(+월세) 하면 된다. 매수하는 행위를 늦춰서는 안된다. (반대로, 전세로 시작하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