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어비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후기 (2025. 11. 24. 작성)

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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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읽은 날짜: 2025.10, 2025.11 (2회독)

 

STEP2. 책에서 본 것

부자의 기본기: 명상, 독서, 운동

나의 무의식이 현실에 나타나고, 곧 미래가 된다. 

대중은 부자가 될 수 없다.

3간(인간, 공간,시간)을 바꿔라.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지 말고, 현재를 충실히, 즐겁게 살아라.

즐거워야 계속 할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p.46~48 

  미래는 무엇일까? 미래는 상상을 통해 인식하는 마음속 이미지다. 상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이미지를 펼쳐낸다. 내가 꿈꾸었던 삼성서울병원의 인턴, 레지던트 모습이 상상이다. 하지만 상상이 일상이 될 때, 상상은 기억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그 상상은 앎이 되고, 나에게 항상 느껴졌던 의사의 느낌은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바꾼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된다.

  내면에 새겨지는 ‘나도 모르게’ 하는 생각이 무의식에 각인된다. 무의식에 박힌 관념의 씨앗, 그 씨앗이 바뀔 때 미래가 바뀌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있는 앎은 바로 무의식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분석심리학의 대가 칼 융(Carl Gustav Jung)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부른다’라고 했다. 결국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무의식에 각인된 관성화된 생각, 관념이 운명을 결정한다. 내면에 단단히 박혀 있는 그 관념이 미래의 모습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고정관념이라 부른다. 관념이 고정될 정도로 강력하게 박히면 그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 나는 어렸을 때 형성된 나의 무의식을 바꿀 수 없는 운명처럼 여겼다.

그런데 말과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관성을 지니면 관념이 되고, 관념은 무의식에 심겨져 미래를 바꾼다고 한다. 이 내용이 나에게 큰 희망이 되었다.

나도 무의식을 바꿔서 꼭 부자가 될 것이고,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을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부자의 기본기: 명상, 독서, 운동

- 명상: 아침에 앉아서 호흡하기 5분

- 독서: 매월 독서모임 2회

- 운동: 헬스장 회사 앞으로 옮기기, 주 4회 헬스장 가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저항하면 지속되고, 허용하면 흘러간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하영아, 바람은 잡는 것이 아니고 느끼는 거란다."

누구보다 빛나고 있을 당신을 응원한다. 알고 있는가? 당신은 이미 큰 사람이다.

 

STEP6. 논의할 점

시간이 과거-현재-미래 순으로 펼쳐지는게 아니라는 말이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간다.

네이버에 상대성 이론을 검색해봤는데, 한글이니까 읽을 순 있지. 근데 여전히 이해는 안감; 전 세계가 표준 시간을 공유하는거 아니냐구,,

아무튼 내 머리론 이걸 이해하긴 힘들고, 상상을 통해 기억하면 미래를 알게 되고, 알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게 중요 내용임!

상대성 이론은 과거, 현재, 미래가 시공간 속에 동시에 존재하며, 관측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인식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상대성 이론의 시간 개념

  • **특수 상대성이론(1905)**에서는 빛의 속도가 항상 일정하고, 시간은 관측자의 운동 상태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고 밝혔습니다. 즉, 빠르게 움직이는 우주선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릅니다.

  • **일반 상대성이론(1915)**에서는 중력이 시공간을 휘게 하여, 무거운 물체 근처에서는 시간이 더 느리게 간다고 설명합니다.

  • 이 이론에 따르면, 과거와 현재, 미래는 시공간에서 원통처럼 펼쳐져 있으며, 모든 시점이 동시에 존재하지만 관측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됩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의미 변화

  • 아인슈타인은 "시간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펼쳐진다"고 비유하며, 미래가 현재를 만들고 현재가 과거를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 즉, 과거·현재·미래는 단선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 속에서 상호 연결된 상태로 존재합니다.

상대성 이론은 시간과 공간의 절대적 구분을 부정하고, 모든 시점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공간적 구조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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