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동산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플랫폼시티, GTX 등 강력한 호재로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이곳 !
게다가 비규제 지역이라는 메리트가 더해져 주목받고 있는 지역 !
바로 용인시 기흥구 입니다.

기흥구의 대장단지, <e편한세상 구성역플랫폼시티>
최근 몇달 사이 약 2억 상승하며, 현재 호가가 15억 수준까지 올라와있습니다.
또한 10.15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수요가 이동하면서
비규제지역인 기흥구 매물도 빠르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기흥구는 어떤 곳이에요?

기흥구의 가장 큰 장점은 일자리 접근성 입니다.
기흥구 내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있으며
인접한 영통, 동탄에도 삼성전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삼성뿐 아니라 협력사 등
반도체·IT 산업종사자들의 직주근접 수요가 형성된 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주요업무지구인
그런데 가격은 어떨까요?

강남으로부터의 거리도, 출퇴근 시간도 비슷한 두 단지
환승 1번 차이로
2억이라는 가격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흥구가 입지 대비 가성비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얼마나 좋아질까요?
이미 기흥구는 수인분당선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있고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적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규모 일자리와 교통인프라가 더해질 예정인데요.

용인플랫폼시티는 약 83만평, 판크테크노밸리 4배 규모의
수도권 최대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첨단, 반도체, 의료, IT 등 양질의 일자리와 함께
백화점, 호텔, 주상복합 등 상업 및 주거시설이 함께 들어올 예정입니다.
또한 인접한 용인시 처인구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들어오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경기 남부에 고소득 일자리가 집중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흥구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단연 GTX-A 삼성역 연결입니다.
현재 구성역에서 GTX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약 12분이면 도착합니다.
2년 후, 2028년, 삼성역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약 15분 소요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강남 40~50분이던 지역이
10분대 생활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요한 변화가 생깁니다.
“멀어서 안 살던 사람들”이
“출퇴근 가능한 지역”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결국 수요와 가격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 기회를 잡으려면 ?
기흥구는 여전히 전고점 대비 가격이 싸고,
1억대로 투자 가능한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호재만 보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호재보다 중요한 것은 ‘입지'입니다.
예를 들어,
규제지역과 비교했을 때
강남접근성은 비슷하지만
가격이 몇억 이상 차이가 난다면?
👉 기흥구가 입지대비 저평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비규제지역과 입지, 가격, 투자금이 비슷하다면
👉 호재로 인해 지금보다 더 좋아질 기흥구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기흥구는 이미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위에
일자리와 교통이라는 강력한 변화가 더해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곳,
그래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지역, 기흥구에 대해 이야기드렸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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