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꾸준한 이훈팟입니다.
오늘은 월부학교 마지막달, 3월 반임장 후기를 남겨봅니다. 어느덧 마지막 달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도 들고 그렇긴 합니다 허허,
3월 반임장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진행순서
비교분임지 임장 + 원온원 → 점심식사 → 반모임(백지도 임보+10억 로드맵 발표) → 저녁식사 & 모임 마무리
1. 비교분임지 임장
다들 비교임장지 역에서 만나 임장하는 장소로 함께 출발하였습니다. 이번 3월 배정된 비교임장지는 학군 지역으로 지역 안쪽까지 곳곳에 위치한 엄청난 학원가와 신축 아파트들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지역 안에서도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이라서, 실제로 임장을 했을때, 지역 내 거주민들이 명품도 많이 입고 있고, 소득 수준이 높은 것이 보였습니다. 또한, 구축택지도 신축 못지 않은 힘을 보여주는 곳이라, 다시 한번 메인 학군지 아파트의 힘을 볼 수 있었네요.
☆ 개별 투자 방향성, 원온원의 시간
2. 반모임 (백지도 발표 & 10억 로드맵)
점심을 얼큰하게 먹고 오후에는 함께 대학교 모임장소로 이동하여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색달랐던게 노트북을 발표때 쓰지 않고, 화이트보드를 활용해서, 본인의 임장지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 기존 발표자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허나 갑작스럽게 추가 발표자로 본인(이훈팟..?)이 선정되게 되었습니다. 당황스러운 마음도 잠시, ‘그래, 내가 현재 배정된 임장지 2곳에 대해 차분히 생각하고 정리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생활권 정리 및 선호도, 투자 유의미 등 그래도 설명을 드렸던 것 같네요.
몰이님, 삶반장님, 꿈부님 발표를 통해서도, 머릿속에 있는 임장지에 대한 생각을 차분히 풀어가시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한 지역을 알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10억 로드맵의 시간


이렇게 3.7(토) 월학 3월 반임장이 마무리되었네요. 에효효 슬슬 마지막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직! 끝이 아니니 남은 기간 열심히 매진해서 원씽 달성해내는 한 달 보내야겠습니다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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