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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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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 모건하우절
p 74.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만족할 만큼 충분히 주어져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p 41. 건전한 돈의 철학은 타인의 경험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경험을 통찰하고, 그 사람에 대한 충분한 정보만 있다면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2. 이력서와 추도사
p54. 당신이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근사한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자 하는 욕구는 줄어들 것이다
3. 도파민의 질문_ 자, 다음 목표는 뭐지?
p73. 사람들은 잘못된 감정을 좇는다. 모두가 황홀한 행복감을 원하지만 그 느낌은 금방 사라진다.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 해 봤을 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해왔다. 그 행복한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도 막연하다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부정적인 기질이 많은 나에게 그 행복감이란 잡을 수 없는 뜬구름 같은 기분도 들었다. 이 구절을 읽으며 단어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앞으로 나의 삶에서 추구해야 할 그림이 선명해 지는 느낌이다 .행복이 아니라 만족이다. 잠깐의 행복이 아닌 스스로가 만족한 삶을 살면 되는거다. 따지고 보면 금전적인 부분에서 여유롭지 않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살아나가는 관점에서는 그럭저럭 꽤나 만족스러운 생활이다. 계속해서 뭔가 더 나은 삶을 이상향처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만족스러운 과정을 걸어가면 되는거다. 그러다 보면 그 안에서 순간순간이 행복해 지는 것이 아닐까.
4.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p82,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돈만 있으면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 한 뒤에도, 돈이 조금만 더 있으면 어떤 문제든 쉽게 풀릴 거라 착각한다. 오직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초점을 맞추고, 돈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은 간과하면서 끝없는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지금의 나는 과연 이렇지 않을거라 말할 수 있을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을 수월하게 해결하고 그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감정은 이 욕망의 굴레일까 아니면 인간의 본능일까, 돈의 정체성일까, 나의 자유일까. 이 모든것에서 정확한 나만의 기준점을 잡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이 굴레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6. 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p118. 모든 사람이 ‘좋은 삶’을 향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신이 과거에 겪은 경험과 현재 소유한 것 사이에 가로놓인 ‘차이’일 뿐이다.
좋음"의 크기는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지금 소유한 것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존재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정해진다. 당신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차이이다.
→ 모든 사람이 행복하냐 불행하냐, 좋냐 싫냐는 단순히 주관적인 부분이라고만 생각했다. 지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과거의 경험에서 오는 기대치 만큼이 좋음이라니! 따라서 모든 사람이 가진 경험치가 다르니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 다르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그 차이만큼이 행복이라니..그래서 내가 뭐든 다 누릴 수 있는 상태에서는 상태에서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과 어쩌다 한 번씩 누릴 수 있는 호사의 행복감이 그래서 다르다. 그래서 행복감은 가진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 일 수 있어야만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이다.
7.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p 146. 소비를 자랑하기 보다 자기가 쌓아 올린 것을 자랑하라.
부유한 것 보다 풍요로움을 의미있게 생각해야 한다.
9.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p174.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 자신도 나이가 들면서 후회의 대상이 달라질 수 있다.
→ 어느 순간부터 인생에서 느껴지는 갈림길에 섰을 때,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서 나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과연 내가 70살이 되었을 때 어떤 문제를 해서 후회할까 안하면 후회할까를 놓고 보면 결정이 훨씬 쉬웠다. 월부에서 부동산공부를 하면서 힘든 순간마다 종종 나에게 되묻는 것도 이 맥락이다. 과연 10년 뒤에 내가 힘들지만 지금 버틴 것을 후회할까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을 할까.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낼 수 있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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