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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9기 34오오 모여 독서 그릿! 원씽에 집중할 조_여명404] 밥잘님 1강 후기

26.03.12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강의를 듣고 행동까지 바뀌려면 두 가지가 필요해요.
바로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입니다. 

강의로 들은 내용 중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과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을 정리해서
나만의 강의 후기로 남겨보세요! 후기로 남기는 기록 하나 하나가
내 투자 목표로 가는 돌다리가 되어줄 거예요 :) 

 

이번 열반중급반의 1강은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의 강의였다.

먼저 강의자료를 보니 PPT가 192장이나 되었다!!!!

 

정말 너무 대단했다.

차분하면서도 확신에 찬 밥잘님의 목소리가 강의를 다 듣고 난 이후에도 여운으로 남았다.

 

열중반에 여러분들이 몰입할 단 1가지는 독서를 통한 ‘투자 마인드셋’입니다.

 

맨 마지막 부분의 밥잘님의 말씀이 마음에 아주 콕 박혔다.

 

최근 2~3년 사이에 책을 안읽었다.

못읽었다는게 더 맞는 말이지만, 책을 손에서 잡지 않으니 자연스레 멀어져 갔다.

그리고, 읽어도 내용이 머릿 속에 남질 않았다.

그래서 더더욱 책을 안읽게 되기도 했다.

 

월부에 입문한 뒤,

너나위님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읽었는데, 의외로 술술 잘 읽혀서 금방 다 읽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재미도 있었다.  소설책처럼.  ㅎㅎㅎ)

생각해보니 주식투자, 투자 관련 책만 사서 보다보니 재미가 없고,

실제 활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안읽었던 것 같기도 하다.

 

지난, 실전준비반에서 군포를 앞마당 만들면서

당동역 인근의 주공아파트를 임장가서 보고 시세를 비교한 적이 있었다.

산본역 주변의 아파트보다 저렴했다.

물론 산본역 주변보다 입지나 환경 등이 떨어져서 가격도 그만큼 싸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군포가 베드타운으로서 출퇴근을 위한 교통(지하철) 여건은 산본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방 광역시나 중소도시에 비해서는 당동이 더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해서

다른 조원분들께 여쭤보니 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하진 않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이번 밥잘님의 강의에서는 수도권 외곽과 광역시도 같이 비교하기도 했다.

수평비교, 수직비교를 통해 투자처를 찾는게 정말 새로웠다.

 

이래서 지방임장을 하는구나 생각도 들었다.

 

강의 중간중간에 졸아서(?) 세세한 부분은 기억 안나지만,

수평비고, 수직비교만으로도 인사이트를 얻기 충분했다.

 

더불어 중간중간에 밥잘님이 읽었던 책 내용도 소개해 주셔서

기회가 되면 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차분하면서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의해 주신 ‘밥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댓글


따나월
26.03.13 06:32

여명님 고생하셧습니다. 수평비교 수직비교를 이용하면 비교평가 못할게 없죠~ ^^

그리니53
26.03.15 12:36

여명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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