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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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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77P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을 손에 넣은 사람은 그 순간 목표가 바뀐다.
도파민이 다시 이렇게 추궁하는 것이다.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39p
부자든 가난뱅이든 사람의 가치관은 개인적인 취향에서 비롯되고, 개인적인 취향은 현재의 욕구와 과거의 경험에서 축적된 교훈을 조화시키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 이 내용에 대해서 매우 공감되었다.
왜냐하면 이야기를 하다보면 똑같은 주제도 과거의 경험에 따라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례들이 많다는 것을 내가 월부를 알기 전과 후로 몸소 체험 중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을 통해 그래서 같은 이야기를 다른 시각을 이해하는 생각이 예전보다 넓어진 것 같다.
77P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을 손에 넣은 사람은 그 순간 목표가 바뀐다.
도파민이 다시 이렇게 추궁하는 것이다.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 쇼츠를 보는 건 보상이라고 틀안에 짧은 시간 안에 지친 나에게 도파민 자극을 줘 활기치게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일종의 쉼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쇼츠를 1~2시간씩 보고 난 후에는 더 지쳐있고 무기력해진다.
이런 걸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글귀를 보고 아 이래서 내가 이런 감정들을 느꼈구나를 깨달았다.
85p
우리는 외적인 성공이 내면까지 바꿔놓을 거라고 착각한다. 그 생각은 틀렸다.
성공은 삶을 조금 편안하게 해줄 수는 있어도 우리의 본모습까지 바꾸지는 못한다.
….
20년간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보자. 그토록 오랜 시간 피 땀 흘려 목표를 달성했는데도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
그 때가 당신의 무기력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 월부에서 1호기를 했을 때의 나의 감정과 너무 정확하게 맞았다 ㅎㅎㅎ
1호기 하기 전 1호기만 하면 너무 기쁠 것 같아, 너무 후련하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였는데
막상 1호기하고 나니 무기력과 허무함에 며칠을 보냈다.
이런 의미여서 내가 그런 감정을 경험했구나 생각했다.
256p
당신은 살기 위해 돈을 버는가, 돈을 벌기 위해 사는가?
돈은 당신의 도구인가, 아니면 주인인가?
돈이 당신을 섬기는가, 아니면 당신이 돈을 섬기는가?
→ 이 글귀를 보면서 요즘 나 자신에게 느끼는, 고민되는, 힘들어하는 점과 매우 닮아있었다.
어떻게든 5월 9일 안에 내 집마련을 하기 위해 대출레버리지 확인하고 매물털고… 그치만 매물이 없고 날아가고..
조급해진 마음에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다 놓고 싶고
돈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생각해서 이 글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301p
당신과 가족의 삶을 비꿔놓을 의사결정을 내릴 때 스프레드시트를 펼쳐놓고 수학 문제를 풀듯이 결정해서는 안된다.
스프레드시트에는 감정이 담기지 않지만, 살다 보면 감정적 요인이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는 순간도 있다.
→ 결혼 준비하면서 왜 계획대로 안 될까?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감정이 개입하면서 그런다는 것을 깨달았다.
돈의 방정식이라는 책 제목만 봤을 땐 돈을 관리해야하는 당위성을 통계학적으로 푸는 내용인 줄 알았다
근데 오히려 돈이 최고야 라는 메시지 보단 돈은 하나의 수단이고 그 안에서 가치있는 행복함을 찾을 수 있는 것 을 찾고 주변을 돌보는 마인드를 갖추자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았다.
지금 내 집마련에 매몰되어 있어 다른 것 안 돌보고 이거 해야해 라는 것이 강했는데 한 템포 주변을 돌보면서 내 집 마련에 몰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급함을 버려야하는데 매물이 안 보이니깐 조급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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