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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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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당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돈을 쓰는 일에 스프레드시트나 숫자와는 별 관계가 없고, 대신 돈의 세계에서 종종 무시되는 시기심, 사회적 불안, 정체성, 불안감 등의 심리적 주제와 관련이 깊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사람의 마음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기본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너와 나는 다르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자신의 일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높은 급여를 받더라도 과도한 소비를 일삼지 않는다.
돈을 다루는 법에 대한 두가지 조언 1.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2. 다른 사람이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이력서와 추도사 :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숫자인가 미덕인가.
사람들은 자기가 진정으로 바라는 게 무엇인지는 꺠닫지 못한다. 알고보면 당신은 남들의 존중, 존경, 관심을 가장 바라고 있다.
나는 ‘미리 쓰는 부고’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한다. 요점은 이렇다. 당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 실리기를 원하는 부고의 내용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그 내용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3.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우리가 돈을 쓰게 되는 이유는 질투와 불안,사회적 비교같은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동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 어떻게 이런 심리적인 요인을 컨트롤 할수 있을까? 나의 내면과 삶의 기준을 잘 가지고 살아야겠다.
‘돈 문제의 대부분은 숫자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다’
뇌는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 우리가 당근을 하는 이유는 싸게 사는 과정 자체를 즐기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결과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최근 등기를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나는 ‘집주인’ 인 동시에 ‘세입자’ 였다. 세입자였을때는 파손 된 것 하나 때문에 쿨하게 집주인한테 돈을 보내줬으면서, 매수할 때는 세입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협상 포인트가 투성이었는데 이런것들을 끈질기게 놓고 협상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선수관리비에서 충분히 제할 수 있는데!! ktx를 특실로 탈수있는데!!) 철저하게 복기 해보자.
다음 투자에 적용해보면 과정이 힘들더라도, 결과가 내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시도했다는 것에서 큰 의미로 다가올 것 같다.
‘미리쓰는 부고’ 예전에 한번 써 본적이 있던것 같다. 글을 찾아봐야겠다.
그때와 지금의 가치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는것도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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