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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심리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하우절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2026.3.14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모건하우절 : 수많은 부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경제위기에 관한 기사를 쓰면 쓸수록 돈 문제는 재무관리가 아닌 역사와 심리학을 통해 이해할수 있음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빚더미에 앉은 이유를 이해하려면 금리를 공부할 게 아니라 인간의 탐욕, 불안정성, 낙관주의의 역사를 연구해야 한다. 하락장 바닥에서 주식을 매도한 이율을 알려면 기대 수익률에 대한 수학 공식 대신 인간의 고뇌를 알아야 한다.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모두를 만나보고 깨달은 한 가지는 진정으로 부를 이해하고 부를 얻고 싶닫면 인간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story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 누구를 칭송하고 누구를 무시할지 신중하게 결정하라, 특정 개인이나 사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더 큰 패턴에 주목하라.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 1.가장 어려운 것은 멈출 수 있는 골대(목표)를 세우는 일이다. 2.문제는 남과 비교하는 것이다. 3. ‘충분한’것도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4. 잠재적 이익이 있더라도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없는 것도 있다.
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 경기 순환이나 주식거래 전략, 부문 투자 등에 관한 책들은 많다. 그러나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책은 ‘닥치고 기다려라’가 되어야 한다.
story 5 :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 워런버핏은 패닉에 빠져 주식을 파는 일 없이 14번의 경기침체를 견뎠고 살아남았다. 1. 파산하지만 않는다면 결국엔 가장 큰 수익을 얻는다. 2. 계획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 계획을 세운다.
story 6 :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 항상 해가 뜰 수 없다. 흐린 날도 있고 바람 부는 날도 있다. 비즈니스와 투자도 마찬가지다. 전설의 투자자 피터 린치조차 이렇게 말했다. “이 업계에서 끝내주는 사람잉라면 열 번 중에 여섯 번을 맞히겠죠.”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길 때 크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는 것이다. 크게 이기는 그 순간에 집중하라. 꼬리가 전체를 흔든다.
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 게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다. 돈의 진짜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story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 당신이 멋진 차를 몰고 있을 때 사람들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 당신의 차에만 감탄할 뿐이다. 아무도 당신의 물건을 보고 당신을 존경하지 않는다.
story 9 : 부의 정의 - The Rich vs The Wealthy
부자(소비부자) 대 부자(자산부자)
보이는 말은 같으나 숨겨진 의미는 다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어떤 부자인가?
story 10 : 뭐, 저축을 하라고? - 부를 쌓는 것은 소득, 투자수익률과 거의 관계가 없다. 저축률과 관계가 깊다. 저축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겸손을 늘리는 것이다. 저축을 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은행에 있는 현금은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을 우리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든다. 남과 나를 구분 짓는 경쟁우위가 될 수 있다.
story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게 좋을까 - 세상에 100퍼센트 상승곡선을 타는 투자는 거의 없다. 폭락 앞에서 멀쩡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투자자도 거의 없다. 이러니 우리는 숫자에 기반한 이성적 전략만으로는 버틸 수 없다. 적당히 합리적이고 적당히 감정적인 전략이 더 우세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story 12.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역사는 경제나 주식시장의 미래에 대해 잘못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오늘날 세상에서 중요한 구조적 변화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story 13. 안전마진 -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story 14. 과거의 나vs 미래의 나 - 사람은 변한다. 이토록 흔한 명제를 왜 자신의 투자에는 대입하지 않을까. 장기 계획을 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목표도, 욕망도 바뀌기 때문이다.
story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그 비용은 달러나 센트가 아니다.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의 형태로 지불해야 한다.
story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30년을 내다보고 있는가? 아니면 10년 내에 현금화할 계획인가? 아니면 1년 내에 팔 생각인가? 아니면 데이 트레이더인가? 당신의 투자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story 17. 비관주의의 유혹 - 6개월간 주가가 40퍼센트 하락하면 온 미디어에 빨간불이 켜지고 사람들은 크게 동요한다. 하지만 6년간 주가가 140퍼센트 오르면 아무도 눈치조차 채지 못한다. 이것이 비관주의의 늪이다.
story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 우리는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필요를 충족시켜주겠다고 약속하는, 권위 있게 들리는 사람들에게 의지한다.
story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 나이도 다르고 가족구성도 다르고 사는곳도 다르고 원하는 바도 다르다. 그러나 모두에게 통하는 진실은 있다. 내가 나를 지키기 위해선 이런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설사 각자 다른 결론을 낸다 하더라도 말이다.
story 20. 나의 투자이야기 - 우리는 스프레드시트나 교과서를 보며 재무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중요한 재무 결정은 저녁 식탁에서 이뤄진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배우자나 자녀를 생각하며 결정을 내린다. 따라서 사람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고 누군가에는 옳은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틀린 것일 수 있다. 우리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찾아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 44 당신은 투자에 있어 안전지향적인가, 위험선호형인가? 사람에 따라 왜 이런 차이가 있는가? 두 경제학자가 발견한 사실에 따르면 사람들의 투자 결정은 본인 세대의 경험, 특히 성인기 초기의 경험에 크게 좌우된다고 한다. “투자자 각자의 위험 선호도는 개인의 경험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능도, 교육도 아니었다. 순전히 언제, 어디서 태어났느냐 하는 우연에 좌우될 뿐이다. >> 나는 위험선호형인듯 한데 (불나방스타일), 성인기 초기의 경험이라 생각하면 잘 모르겠다. 대학생때 미국으로 1년 , 홍콩으로 교환학생 1년 다녀온경험에 한국은 작고, 우물안의 개구리라 느껴서 위험선호하는가? 개인의 경험으로는 주식을 코로나 불장 끄트머리에 분산투자로 몇 종목 (그때 엔비디아도 있었다. 1년후에 원점일때 다 팔아버림) 으로 몰빵해서 들어갔다가 물려있다가 1년후 원점일 때 다 팔아버렸는데 그때는 주식 공부도 하지 않고 그냥 무턱대고 들어가서 사이클을 버티지 못하고 (1년을 물려있었기때문에) 다 팔지 않았을까 싶다. 장투 필수.. 지금 그 주식들은 미친듯이 올랐다.
p. 95. 사람들은 언제나 최고 수익률을 원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은 최고 수익률을 내지 않았다. 그들은 꾸준한 투자율을 보였다. 오랫동안 괜찮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시간의 힘이, 복리의 힘이 너희를 부유케 할 것이다. >> 존버하자..! 기다려라~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지어다.
p. 185. 금융에 관한 의사결정을 내릴 때는 냉철하게 이성적이 되려고 하지마라. 그냥 ‘꽤 적당히 합리적인 ’ 것을 목표로 삼아라. 이게 더 현실적이며 장기적으로 고수할 확률도 크다. 돈 관리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의외였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숫자에 기반을 두어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꽤 적당히 합리적이라면 믿고 가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
p. 352 .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계속 투자해가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다. >>역시 지수투자가 안전빵으로 답인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 81. 당신이 부자가 되었을 때 다음 네 가지 질문을 던져보라. 하나, 얼마나 더 벌고 싶은가? 둘, 누군가와 비교하고 있진 않은가? 셋, 충분하다고 느끼는가? 넷, 돈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현대 자본주의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 부를 만들어내는 것, 부러움을 만들어내는 것.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기억하자.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것이다. >> 하나, 될 수록 많은 돈을 벌고 싶다. 옛날에 열반기초에서 평생 필요한 돈 계산에서는 140억이 넘었다. 가능할거라 생각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울에 집 한채는 있었으면 좋겠다. 둘, 비교는 해 봤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셋, 충분하다고 느끼도록 노력중이다. 넷, 돈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관계, 행복, 존중, 존경
p. 163. 부자처럼 느끼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근사한 것들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이다.그러나 부자가 되는 길은 가진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이는 부를 축적하는 유일한 길일뿐 아니라, 바로 부의 정의이다. >> 맞다. 저축하고 쓰지말고 투자하자. 하지만 이미 경험해 본 것들을 가끔 하고싶을 때가 있다. 가령 명품이나, 해외여행같은? 그치만 시간이 지나니 그것 또한 욕구가 사라졌다. 모든 것은 내 안의 만족.
p. 165.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운동으로 태운 칼로리를 네 배나 과대평가한다고 한다. 그런 다음 평균적으로 방금 태운 칼로리의 두 배를 섭취한다. 사실 많이 먹으면 많이 운동한 효과는 금방 상쇄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대부분 이렇게 한다. >> 보고 무지 웃었다. 나도 그렇기 때문이다. 하하 운동은 소비부자가 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자기 절제가 필요한 일!
p.334. 자존심은 줄이고 부는 늘려라 - 저축이란 당신의 자존심과 소득 사이에 생긴 틈이고, 부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미래에 더 많은 것 혹은 더 많은 옵션을 갖기 위해, 오늘 내가 살 수 있는 것을 사지 않을 때 부가 만들어진다. 당신이 아무리 많은 돈을 번다고 해도, 지금 당장 그 돈으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덮어두지 않으면 부는 절대로 쌓이지 않을 것이다. >> 왠만하면 사지말고 아껴보자~ ~ 다행히 요즘은 물욕도 거의 없다. 그저 행복
p. 334.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돈을 관리함에 있어서는 밤잠을 설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이는 최고 수익률을 노려하 한다거나 소득의 몇 퍼센트를 저축하라고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 지난 1월 2월에는 거의 밤잠을 설쳤다. (주식때문에) 안정적인투자를 하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돈의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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