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_[열중반 49기 16조 Trimage]독서후기_ "아주 작은 습관의 힘"_ 습관을 만드는 시스템!!

26.03.15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제목(책제목 + 저자)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6.03.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습관 #시스템 # 변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미국 최고의 자기 계발 전문가. 블로그 월 방문자수 100만명, 구독자수 50만명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파워블로거 이자<뉴욕타임스>베스트 셀러 작가다.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재능으로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그는 훈련 중 얼굴뼈가 30조각이 나는 사고를 당했다. 야구에 인생을 걸었던 그에게 이 사건은 사망선고와도 같았다. 하지만 그는 좌절 대신, 매일 1퍼센트씩의 성장을 목표로 일상의 작은 성공들을 이뤄나갔다. 6년후 꾸준한 노력 끝에 그는 대학 최고의 남자 선수로 선정되었고, ESPN 전미 대학 대표 선수로도 선출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을 전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전문가가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 어떤 중요한 순간은 과대평가 되는 반면, 매일의 사소한 진전들은 과소 평가 되기 쉽다. 흔히 우리는 대단한 행위가 있어야만 성공할수 있다고 확신한다.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수 있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차이여도, 몇달, 몇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시간은 성공과 실패사이의 간격을 벌려 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슴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좋은 습관은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나쁜 습관은 우리를 쓰러 뜨린다. 그래서 매일 하는 일들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습관이 어떻게 작용하고 또, 어떻게 해야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갈수 있는지 알아야 위험한 칼날을 피할수 있다. 습관을 바꾸기가 어렵다면 우리 자신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시스템이다. 나쁜 습관은 그 자체로 계속 반복되는데, 이는 우리가 변화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변화할수 없는 나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낮춰라.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다. 

 

 - 2.분명해야 달라진다. 

 : 우리는 의식적으로 그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서도 특정결과를 암시하는 신호들을 집어낼수 있다. 뇌는 경험을 통해 습득한 교훈들을 자동적으로 인코딩한다. 우리는 무엇을 배워나가고 있는지 늘 잘 설명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학습과정은 계속 이뤄지고 있으며 주어진 상황에서 관련 신호를 포착하는 능력은 우리가 가진 습관이 기반이 된다. 우리는 뇌와 신체가 생각하는 과정없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수 있는지 과소평가한다. 우리는 머리카락이 자라는지, 심장이 뛰는지, 폐가 호흡과정을 처리하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신체는 이 모든 일들을 처리한다. 더욱이 이건 자동조종장치이다. 우리는 의식적 자아 그 이상이다.  습관을 변화시킬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데 있다. 따라서 확인하고 외치는 시스템은 우리 생활에도 필요하다. 나쁜 습관을 변화시키는 첫번째 단계는 그것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행동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습관을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라. 디드로 효과. 소비의 연쇄 반응. 새로운 것을 사게 되면 추가 구매가 일어나 소비의 소용돌이가 생겨나는 것. 이것을 습관쌓기에 적용해서 활용한다. 매일하고 있는 습관과 새로운 습관을 짝짓는 방법이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데에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하라.

 

- 3.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 1.[현재습관]을 한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인간은 집단을 따르는 것은 대부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모두 어딘가에 소속되길 원한다. 당신이 속해 있는 집단이 어떤 행동을 한다면 당신 역시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곧 당신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1. 가까운 사람을 모방한다. 2.다수를 모방한다. 3. 유력자를 모방한다. 나쁜습관을 하지 않았을때의 이득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 나쁜 습관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 습관은 긍정적인 느낌과 연관될때 매력적인 것이 되고 부정적인 느낌과 연관될때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된다. 어려운 행동을 습관으로 옮기기 직전에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게 해주는 동기 부여의식을 만들어야 한다. 

 

- 4.쉬워야 달라진다. 

 : 습관은 반복된 행동을 통해 점차적으로 자동화되면서 만들어진다.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는 그 행동을 하는데 더 효율적인 구조로 변화한다. 행동이 반복될 때마다 세포와 세포사이에 주고 받는 신호들이 증진되고 신경학적 연결들이 촘촘해진다. 습관을 반복하면 뇌에서 물리적 변화가 일어난다. 습관을 자동화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과정이 이뤄지는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동을 취했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행동을 좋은 행동들은 더하기 쉽게, 나쁜 행동 들은 하기 어렵게 만드는 환경을 마련해 이런 변화들이 계속 생겨나고 그것들이 누적된 결과를 떠올려보자.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는 ‘2분규칙’을 적용한다. 2분후에는 멈춰라.  이 개념은 습관을 가급적 시작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1분명상, 한페이지 독서, 운동복 입기는 누구나 할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이는 강력한 전략이 된다. 일단 시작하면 그일을 계속 하기가 훨씬 쉬워 지기 때문이다. 미래의 행동을 반드시 일어나게 하는 궁극적인 방식은 습관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습관을 자동화하는 기계적 장치들은 올바른 행동이 일어나도록 해주는 믿을만하고 효율적인 수단이다.

 

- 5.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비록 아주 사소한 방식일지라도 말이다. 성공했다고 느끼는것은 습관이 성과를 냈고, 그 일이 노력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보상을 주는 것은 반복한다. 힘든 것은 피한다.’ 미래에 무엇을 할지는 과거에 보상을 받았거나. 힘들었던 것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는 즉시적인 만족감으로 보상하면 습관을 유지하기 쉬워진다. 습관 추적은 자신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다는 시각적 증거를 제공한다. 내가 얼마나 나아갔는지를 교묘하게 암시하는 것이다. 추적은 그자체로 보상이 될수 있다. ‘해야 할 일’ 목록에서 한 가지 항목을 지우는 것, 운동일지에서 시작했음을 표시하는것, 달력에 X표시를 하는 것은 만족감을 준다. 우리가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은 과정을 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때다. 

 

- 6.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모든 습관에는 그 기저에 유전자가 작동하고 있다. 행동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의 태생적 성향과 능력이 어떤 습관과 일치할때, 우리는 더 수월하게  그 일을 해낼수도 있고 만족감도 커서 그 일을 계속할수 있게 된다.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에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 누구나 어떤일에 대한 동기를 느꼈을 때 그 일을 할수는 있다. 차이를 만들어 내는건 그 일이 흥미롭지 않을때도 계속 해나가는 능력이다. 주기적 숙고와 복기는 적당한 거리에서 거울 속의 자신을 보는것과 같다. 큰 그림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변화들을 볼수 있다. 숙고와 복기는 행동변화의 가장 중요한 측면 하나를 다시 떠올릴수 있는 최상의 시기를 제공한다. 

 

 

"무의식을 의식으로 만들기까지 당신 삶의 방향을 이끄는 것, 

우리는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 칼 융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뇌과학적으로 좋은 습관을 형성하고 나쁜 습관을 버리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재독한 책으로 내가 처음 아침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습관화할때 큰 도움이 되었다. 2분 규칙처럼 처음에 나는 1분 명상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하루에 10~15분씩 2~3회 명상을 매일 수련하고 있다. 오늘이 하루도 빠짐없이 수행한지  676일째 되는 날이다. 그리고 목표 1,000번말하기때도 책에서 말한 시스템을 만들어 의도하지 않고도 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의지에 맡기기 보다 내가 원하는 성공을 위한 행동을 하는데 작은 것부터 시작해 환경을 셋팅하는 가이드를 준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이것이 아주작은 습관의 힘이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그 이상이다. 목표를 위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매일 하려면 뇌의 반응과 보상시스템을 구축하고 반복을 통해 뉴런을 연결하여 습관을 시스템화 해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로버트마우어,  “아주작은 반복의 힘”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마음철
26.03.16 02:02

마제님의 보상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