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업을 시작하거나 그만두었던 일을 다시 시작하는 데에는 언제나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중단되었던 바로 그 부분부터 이어서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멀티태스킹에는 대가가 따른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옳지 못한 선택을 내리고, 고통스러운 실수를 저지르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멀티태스킹은 간혹 가능하긴 하지만 좋은 효과를 내는 방법은 절대 아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결과가 나빠진다. 한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재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아내고 그 일에 전념하라.
[9.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크게 생각하라. ‘다음번에는 무엇을 할까?’와 같은 점진적인 사고를 피하라.
그렇게 하면 잘해봤자 성공으로 가는 느린 차선을 타게 되거나, 심하게는 아예 그 길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더 큰 질문을 던져라. 어찌 해야 할지 모를 때는 어딜 가든 가능성을 두 배로 높여라. 당신의 목표가 10이라면, “20까지는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라고 물어라. 당신이 원하는 곳보다 훨씬 더 높은 목표를 잡아라. 그러면 당신의 본래 목표를 달성하고도 남는 계획을 갖게 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이라는 남다른 성과를 향해 가는 여정의 일부다. 성장하는 사고방식을 갖고, 그 사고방식이 자신을 어떤 목적지로 데려다 줄지 겁내지 마라. 탁월한 성과는 성공을 통해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탁월한 성과는 실패를 통해서도 만들어진다. 아니, 실패를 통해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우리는 실패하면 멈추고,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13.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자신만의 ‘큰 이유’를 발견하라.
무엇이 자신을 움직이는지 자문하며 자신만의 목적의식을 찾아라. 아침에 잠에서 깨고, 힘들고 지칠 때도 계속해서 일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종종 이것을 자신만의 ‘큰 이유(Big why)’라 부른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삶에 흥미를 갖는 이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는 이유다.
[15.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단 하나의 일을 위한 시간을 따로 정해라.
하루 일과 중 이른 시간을, 그것도 많이 떼어 두어라. 한 번에 네시간 이상은 되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습관적으로 집안일, 육아, 강의 수강, 독서, 칼럼 읽기 등 모든 일을 나열해놓고 멀티태스킹을 해왔었던 것 같다. 단 하나의 일을 먼저 끝내고 우선순위에 맞춰 일을 쳐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아야 성공으로 가는 빠른 차선을 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라. 그 시간을 보호하라.
부동산 투자를 위한 강의 수강, 시세 확인, 임장 등을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목표를 종이에 써서 늘 가까이에 두어라.
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여유있는 삶을 보내기 위해 부동산 투자로 부를 이룰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240p. 거절하면 자유로워진다.
자신이 정해 놓은 시간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려면 당신을 궤도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사람이나 사물에 반드시 거부 의사를 밝혀야 한다 ..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만약 그렇게 하려고 애를 쓴다면 기쁘게 해주지 못할 단 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명심하라.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에 ‘예’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이 가진 최고의 우선순위다. 이것만 명심한다면 정해 둔 시간을 잡아먹을 일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도 쉬워진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244p. 혼란에 굴복하지 마라
단 하나에만 집중하다보면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상이 있다. 다른 일들을 제때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초점을 방해하는 덜 끝난 일들과 미진한 부분들이 자기를 좀 봐달라고 아우성치는 게 느껴져 안절부절 못할 수도 있다.(..) 단 하나의 일에 점점 더 깊이 파고들수록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아직 마치지 못한 다른 일들을 처리해야 할 것만 같은 압박감이 심해지는 것이다. 결국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틈새가 거대한 폭발로 이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 내가 해야하는 단 하나를 여러 방해요소로 인해 하지 못했을 때, 무엇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괴로운 마음이 드는데 이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조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