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03.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그릇 #실패의 가치 #돈의 지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즈미 마사토의책으로, ‘부자의 그릇’은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 교양서로,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법, 내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실패 후 방황하는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이 백화점 앞 광장에서 하루 동안 대화를 나누며 부에 대한 진실과 조언을 나눈다. 젊은 사업가는 대화를 통해, 지난 날 주먹밥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이후 사업의 흥망성쇠를 낱낱히 부자 노인에게 털어놓게 되고, 이에 노인은 조언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사업가는 본래 은행원으로써, 처음에는 노인을 무시하는 태도로 마주하다가, 이후 대화가 깊어지며 태도가 변하기 시작한다. 부자 노인은 젊은 사업가에게 ‘돈의 크기에 따라 들어오는 돈이 다르고, 돈 그릇보다 큰 돈이 들어오게 되면 넘치게 되어있음’을 알려준다., 뿐만아니라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전하며, 돈을 보면 그 사람의 태도나 라이프 스타일을 유추 할 수 있음도 말한다.
끝으로 돈에 지배 당하기 않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를 알려주었고 사업가도 깨닳음을 얻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의 모든 게 부자 노인의 면접이었음을 알게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38)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 (p.41)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 (p.43)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 (p.73)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때로는 헛스윙을 할 때도 잇을 거야. 많은 사람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이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힐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
돈이라는 것은 내 돈 그릇만큼 들어오게 되고, 넘치는 돈은 새기 마련이며, 돈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은 경험을 통해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는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 하지만 다가 올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항상 배트를 휘둘러야 함을 강조했다.
성격상 워낙 안전주의인 나는 돈에 대해서는 늘 신중한 편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돈을 멀리 할 수록 돈 그릇은 작아지고 가까이하고 경험하며 올바르게 다루게 되면 내가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커질 수 있음을 깨 닳았다. 생각의 전환이다. 그리고 두려움의 이면에는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다는 와 닿았다. 지금 당면한 두려움 보다는 지금이 실행해야 할 때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197) “ ‘절대’라는 건 없다는 걸 명심해, 누구나 운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하고, 운이 나쁘면 아무리 완벽한 계획을 세워도 실패하기 마련이야.” , “하지만 운이 언제까지나 나쁜 사람은 없어. 자네도 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 꼭 성공할 걸세.”, “그러니까, 배트를 휘두르는 걸 그만둬서는 안 되네.”
한 번 성공했다고 우쭐해 하지 않고 실패했다고 낙담하고 좌절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배웠다. 누구나 최선을 다해 계획을 세우더라도 실패 할 수 있기에, 성공한 자는 성공을 복기하여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 잘 한 점은 다음에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버릇을, 실패를 경험한 자는 실패를 교훈 삼아 다음 번에는 더 좋은 선택과 결정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실패 했다고 하더라도 툭툭 털고 일어 설 수 있는 높은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독서를 통해 거인을 만나고 멘토와 동료를 만날 수 있는 좋은 환경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회복탄력성(김주환)
회복탄력성 책은, 한 순간 가진 것을 내려놓고 바닥을 경험했음에도 순간 마음의 어려움과 좌절은 있었지만 그 시간이 오래 가지 않고 이내 회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회복탄력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주인공처럼 내 주변에 동료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여러가지 마음의 짐을 가진 분들이 많았기에, 어려움을 마주하고 좌절하는 시간이 있겠지만 그 시간이 길지 않기를 바라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오~벌써 또 한 권을 완독했군요. 정말 책을 많이 읽으시네요~!! 제목 그대로 나의 그릇(인사이트)이 나에게 맞는 부의 크기를 결정 짓는군요. 저도 플라빈님처럼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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