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권 읽고 9배 성장하는 7번째 부자팀 리치한튜나] 원씽 독서 후기

26.03.16 (수정됨)

 

[개요]

1. 책 제목: One Thing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파파산 / 비즈니스 북

3. 읽은 날짜: 2026.03.14 - 2026.03.15

4. 총점 : 7점 / 10점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01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그저 남들보다 오랫동안 일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두고, 지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p.260

행동은 행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습관은 습관 위에 쌓인다.

성공도 성공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제대로 세운 도미노는 그 다음 것, 그리고 그 다음 것을 연달아 넘어뜨리게 되어 있다.

 

p.79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이들보다 무엇이든 더 잘 해내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들은 가장 중요한 일을 주기적으로 하는 법을 알고, 그 결과로 다른 모든 일이 더 쉬워지는 것이다.

 

 

[깨달은 것/적용할 점]

p.96 

의지력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 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 그동안 투자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단순한 의지 부족 탓으로만 돌렸다. 하지만 억지로 의지를 쥐어짜는 대신, 실천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시스템을 설계하는 관점의 전환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당장 내일의 루틴부터 이 원리를 적용해 봐야겠다.

 

p.161

해답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큰 해답은 훤히 보이는 곳에 있지 않고, 그것을 찾으러 가는 길 역시 험난하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것과 이미 행해진 것 너머에 있다.

→ 지방 임장으로 인한 물리적 피로감에 타협하고 싶어질 때가 있었지만, 유의미한 성과는 결코 안락함 속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이치를 다시금 새기게 된다. 현재의 고단함은 더 큰 해답을 얻기 위해 기꺼이 감내해야 할 ‘컴포트존 밖’의 여정이다.

 

p.251

하루종일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활기찬 시작을 하는데 전념하라. 정오까지 생산성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나머지 시간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최근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해 시작한 아침 확언과 긍정의 메시지 필기가 하루의 에너지를 주도하는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루 전체를 완벽하게 통제하려 하기보다, 단단하고 활기찬 아침을 여는 이 루틴을 앞으로도 견고하게 다져나갈 것이다.

 

 

p. 264

가장 큰 후회는 바로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매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도록 해라.

→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게 하는 뼈아픈 문장이다. 이제는 오롯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으로 나를 위하는 주체적인 삶을 완성하기 위해 투자와 공부에 더 깊이 매진해야겠다.

 

 

 

[논의할 점]

p.268

모든 성공은 당신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알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 것이다. 다음 단계는 단순하다. 당신이 바로 첫번째 도미노이다.

→  저는 스스로를 투자 공부 환경에 밀어 넣은 것을 제 '첫 번째 도미노'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이 흐르다 보니, 이제 당장 실행해야 할 '두 번째 도미노'가 무엇인지,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다들 다음 스텝이 막막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보통 어떤 식으로 해답을 찾아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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