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윤이나는 우리 ㅁ12ㅐ 2022사라] 월학 6강 너나위님 마지막 강의 후기

12시간 전 (수정됨)

너나위님의 마지막 월학 강의 첫 월학인데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의 방향과 앞으로 순자산을 달성하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지

 

이제껏 제가 월부에 있으면서 새로운 방향이라서 놀라긴 했습니다.

 

물론 윤이나 튜터님이 미리 언지를 주시긴 하셨습니다. 수렴할때와 펼칠때가 있다. 

 

질의 응답에 답변을 어떻게 달지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너나위님과 씽크를 맞춰가니

 

하나하나 다 강의에 의미가 다 있었습니다. 

 

월학에 와서 강의가 어려우면 어쩌지? 내가 이해못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대 너나위님이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주셔서 와 마지막강의 역시 너나위님이다. 

 

질문 하나하나 정성스런 답변, 그리고 마인드까지, 월학과정이 힘들다 보니 아무래도 오래하신 분들의 힘듦이 느껴지는 질문이었습니다. 전 처음이라 와닿지 않지만 오래하다보면 힘들겠구나. 에이스반 튜터님들은 월학과정과 더불어 튜터링까지, 사람이 할수 있는 스케줄인가? 체력이 딸리니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 같습니다.

 

그럼 나는 오래 여기에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즐거워야 한다. 

잘하기 위한 과정, 8단계, 8단계를 내가 지금 계속하고 있나? 그리고 중요하고 시급한일중, 시급한걸 먼저하는걸 아닐까? 매번 새로운걸 알려주시는 너나위님, 시장에 대한 방향성의 인사이트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35개의 할일 블럭은 신선했습니다. 꼭 해보라고 하셔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간 복기를 해보면 처음 월학에 왔을때는 스케줄 정리하는게 너무나 헷갈렸습니다. 뭘했는대 뭐가 부족해서 운영진분들의 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당탕탕. 처음이라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 그런데 지금은 마지막이라 그런지 감기도 들고 컨디션 난조로, 하루하루 과제하기가 힘든 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름 영양제도 먹고 관리도 하는데 3개월 연속은 쉬운 과정은 아니였습니다. 너나위님께서 돈을 벌려고하는데 힘들지 않을 수 있겠냐고, 힘들다는말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임장갔다오면 힘들다라고 혼자 말을 했던거 같습니다. 

지친다. 힘들다라는 말 금지어로 생각하며 하루하루 다짐해봅니다. 내가 26년을 돌아봤을때 정말 괜찮았다. 하루하루 감사히 열심히, 꾸준히 살았다라고 생각할만한 학기 였습니다. 열심히 살지말고 즐기라고 했는대 과연 즐겼을까? 열심히에 더 초점을 둔거 같습니다. 

저에게 월학이라는 것은 새로운 도약,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성장할수 있었던것은

윤이나 튜터님 덕분입니다. 저희 가장 최고의 멘토, 그리고 저의 좋은 미래즈분들, 빌리반장님, 호이오잉부반장님, 방울모자 부반장님, 꼬시 부반장님, 타에탄님, 조은아파트님, 옆집언니님, 요태디님, 2율님, 함께해서 영광이고 감사했습니다. 

 

늘 시장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오늘은 정말 유투브에서본 나긋나긋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긴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2022사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