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냥aaa 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의 두번째 강의를 듣고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완벽주의 <<< 완료주의 임을 확인했습니다.
수업도 듣고 과제도 하고 있지만 내 집 마련이라는 실행해야 완료됨을 다시 한번 깨달은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가장 좋은 아파트를 가장 싸게 고른다 라는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내 예산에 적정한 후보지를 추려내고
매수할 수 있는 실행력이 중요함을 체크했습니다.
아래의 부분을 되새기며 완료주의를 향해 하나씩 계획 수립 → 실행해보도록 노력해볼 작정입니다.
- check point
- 목표 수립
- 삶의 목표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연령대 별 10년 → 5년 → 3년 → 1년 이라도 세워 보는 것이 중요
- 내 인생에서 중요하고 & 시급한 & 소중한 일을 먼저 할 것
-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개인 & 업무적으로 매일 우선순위을 정하는 편인데 조금 더 전체적인 내 인생의 목표에서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함을 확인
- 부동산 투자의 중요한 가치
- 수익율 높이기
- 가치 높은 곳: 교통/입지 등을 중심으로 체크
- 적절한 투자금(종잣돈): 내가 가진 예산 얼마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 good 타이밍: 결국 투자는 가장 좋은 타이밍이 중요
- 수익율&수익: 목표 수익률을 투자 전에 계획하고 매도 타이밍을 계획하는 것도 필요
- 인내: 떨어졌다고 매도하는 것이 아닌 가치 있는 곳이라면 기다리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
- 절대 잃지 않는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
- 가치 있는 투자를 했다면 가격이 떨어져도 버티는 마음가짐의 필요성
- 리스크 관리
- 역전세의 발생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무리한 전세값 올리기 보다는 5% 내외를 올리는 것이 적절
- 역전세를 대비한 5% 내외의 현금도 보유하는 것이 필요
- 결국 풀 레버리지 & 종잣돈의 풀 투자는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확인
- 부동산 세금
- 감당할만한 수준인가?
- 생각만큼 엄청난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다
- 이 부분은 부동산 매수 전에 예상 세금을 사전에 확인 & 마련해두는 것이 필요
- 적용 point
- 삶의 목표를 구체화 & 정리
- 되던 or 안되던 삶의 목표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보는 것이 결국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임을 확인
- 26년도 3월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데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작성!!해 보는 것이 목표
- 로드맵 → 구체적인 실행 계획 → 실행
- 이 구조로 plan 을 세분화해서 수립 예정
- 투자의 원칙 중 <리스크 관리>의 내 예산의 중요성을 체크
- 내 종잣돈과 레버리지를 100% 사용 시 시장이 무너질때 견딜 체력이 없으므로 이 부분을 보수적으로 무리되지 않은 선에서 금액을 다시 산정할 예정
- 부동산 세금에 대한 사전 계획 수립 & 예산 마련 필요
- 막연히 부동산 세금은 높겠지 라고 간과하고 직접적으로 계산해보지 않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 내 예산으로 부동산 매수하고 내야 될 세금은 감당할 만한 수준인지 사전에 예산 수립 시 체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