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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내적인 친근함을 가득 품고 있던 마스터멘토님과의 튜터링데이!!
마스터멘토님이 담당 멘토님이신걸 알고 나서 이게 진짜일까? 실화일까?했고!!
주변 모든 분들이 진짜 운이 좋다고!! 부럽다고 했는데 나도 그런거 같다!!!
실물로 뵌 거는 나의 첫 실전반을 25년 5월에 오프라인으로 들어서 그때 5주차 오프라인 강의에서 처음 뵙고, 그 뒤에 6월 자기관리론 돈독모에서도 다시 뵈어서 너무 신기했다!
근데 무려무려 실전반 4주를 함께 톡방에서 함께하고 튜터링데이로도 뵐수 있다니!!
진짜 튜터링데이가 끝난 지금 생각해도 꿈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지난 내마실 4기를 통해서 1호기를 계약하게 되었던 나는 내 스스로 조급하고 불안했던 원인에 대해서 참 많이 깨닫게 되었다.
0호기가 두 채 였는데 25년 0호기 한 채를 매도하고 전세로 내려 앉았다.
가치가 낮은 아파트여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우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자산이 있다가 없다는게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큰 불안함이었다.
거기에 양도소득세 때문에 다른 한 채의 매도는 26년을 봐야 했고, 그 마저도 월세가 껴 있어서 매도가 쉽지 않았다.
그 사이 놀랍게도 시장은 빠르게 변해갔다. 내가 앞마당으로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아파트가 상승하거나 최소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하락을 하는 곳은 없었다.
1호기를 하고나니 찾아온 마음의 평화와 내가 왜 그렇게 조급하고 불안했는지 나라는 사람에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내마실을 다시 들으려고 마음 먹은것도 같은 이유다.
남은 0호기 한 채는 언제 매도 될 지 알수가 없다. 내가 실거주하는 집의 매도와 세입자가 그것도 월세가 껴 있는 매도의 난이도는 정말 다르다!
지금의 시장과 한 달 뒤, 3개월 뒤. 6개월 뒤. 1년 뒤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
시장을 예측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다? 매도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다양하게 만드는 것밖에 없다!!
서울수도권에 실거주가 2월까지만 해도 불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가능도 해졌다.
나의 상황도 변하고 시장 상황도 변한다! 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그런 시야를 넓혀놓고 선택지를 늘려 놓으면 된다!!
마스터멘토님과 동료들과 하루 종일 함께하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오전 임보 발표!!
우리 조는 4개 지역이나 되서 다양한 지역에 대해서 배울수 있었고, 또한 각각의 발표 마지막에 질문을 해주셨는데 멘토님의 생각까지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었다.
간단하게 스터디룸에서 밥을 먹고, 임장 시작!!
우리 조의 임장지는 환경이 천재지변으로 바뀌고 있는 곳이었다.
임장 하면서 조원들과 다양하게 지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다. 멘토님이 지역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다른 분들의 질문을 통해서 함께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
임장이 끝난 후 룸 있는 밥집 찾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다행히 굿굿님의 빠른 판단덕분에 조용한 공간에서 밥도 먹으면서 멘토님의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멘토님이 해주신 이야기 중에서 모두가 알고서 마음에 새겼으면 좋은 한 문장으로 마지막을 요약해볼까 한다.
‘ 우리 모두는 각자의 힘듬이 있다. 그 힘듬을 짊어지고 이 자리에 있는거다. 다들 대단하신 분이다. 저는 오래 하려고 한 게 아니라 하다 보니 벌써 11년이나 하고 있다. 여러분도 그럴 수 있다! ‘
그래! 또 한달 해 보는거다! 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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