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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5기 재이리픽 재01ㄹ1치들 푸른올리브] 튜터링데이 후기

26.03.17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너무너무 기다렸던 재이리튜터님과 리치들을 만나는 첫 시간, 

내마실 ‘튜터링데이’를 가졌습니다. 오전에는 사전 임보 피드백으로 인싸이트를 얻고, 

오후에는 우리가 다음으로 갈아탈 후보지들을 함께 걸으며 미래를 상상하는 가슴 벅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몇 달간의 공백으로 임보 작성이 막막했던 제게 

“템플릿만 채워도 충분하다"며 건네주신 튜터님의 따뜻한 응원은, 

본질을 들여다보며 내 집 마련의 관점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동력이 되었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지역을 '줌인(Zoom-in) & Zoom-out'하며 지역을 입체적으로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 사전보고발표 피드백  & 원온원 BM

"그 입지가 가진 ‘진짜 이유’ 

  • 한강 접근성의 진짜 의미 :
    • 김포나 하남처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이 아니라, 직장과 연결되는 교통의 본질임을 깨달았습니다.
  • 환경을 바라보는 시선:
    • 기피 시설을 대할 때 무조건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거주민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온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전화 임장이나 아파트앱(호갱노노등)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통해 기피시설인지, 아니면 실거주에 지장이 없는 시설인지를 구분하는 디테일을 익혔습니다.
  • 매수이후 '다음 단계로
    • 지금 보고 있는 지역을 종착지가 아닌 과정으로 본다면, 그다음 계단으로 넘어갈 때 내 예산 안에서 가장 현실적인 상급지가 어디인지 구체적인 가격대를 대입하며 로드맵을 그려보았습니다.

 

2. 적용할 점

 

  • 인사이트:
    1. 냉정한 가치 비교: "내가 가진 예산과 투자금으로 이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정말 최선인가?"라는 질문이 가장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단순히 좋아 보여서가 아니라,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다른 지역의 단지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최고의 효율을 찾아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2. 실거주와 투자의 균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없다면, 내 예산 안에서 출퇴근의 편리함과 미래 가치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내리는 연습을 했습니다. 2년의 거주가 고통이 아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기다림'이 될 수 있는 선택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 실전 적용할 점:
    1. '최선'의 단지 리스트업: 내 가용 자금 안에서 매수 가능한 후보지들을 나열하고, 튜터님이 강조하신 '투자금 대비 가치'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재정렬하기.
    2. 적극적인 전화 임장: 궁금한 것은 혼자 고민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빠르게 확인하고 조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3. 매물 확인 및 가족 소통: 튜터님 조언대로 후보 단지의 매물을 직접 보고, 나와 가족이 실거주시 어려워할 부분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여 합의점 찾기

 

 

 

튜터님의 말씀 다시새겨봅니다. 

"내가 가진 예산과 투자금으로 이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정말 최선인가?" "그 가격과 그 투자금으로 걔가 최선일까?”라는 거를  고민해 보세요. 

 

튜터님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 주부터 시작될 매임하며 즐겁게 내집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공부하고 걸어주신 튜터님과 우리 조 리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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