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인생의 위험을 무릎쓸 것인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인가?
처음 월부에 들어와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를 읽었을 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내가 과연 서울에 집을 살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었고,
책을 읽으면서도 지금은 불가능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때는 입지가 뭔지, 저평가가 뭔지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저 책을 슥슥 읽고 말았었다.
2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이 바뀌었을까?
이제는 나만의 투자원칙도 잘 다져가고 있고, 저평가가 무엇인지, 가치있고 선호도 좋은 아파트란 무엇인지 어느정도는 알게되었다.
그리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던 내가 투자자의 길을 가고 있으니
정말, 엄청난 발전이다. (살면서 부동산 한번도 안가봤던 나였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입지를 판단하는 방법이라던지, 투자과정에서 유의해야하는 부분들이라던지, 협상의 과정이라던지 실제 투자를 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을 초집중해서 읽었다면,
세번째 읽게 된 지금은 투자자의 자세나 마인드적인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
p16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과거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지금의 나를 결정한다.
2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
지금의 내가 어떤 시간을 보내는 지에 따라 1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나 또한 달라져 있을 것이다.
단순히 자산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무엇 때문에 자산을 쌓고싶은지, 내 삶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내가 느끼는 행복지점은 무엇인지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알아가고 있다)
그리고 2026년 혼란스럽고 빠르게 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번 돈을 잃지 않고 잘 지키며 불려나가는 것'이라는 걸 마음에 되새겨 본다.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잡자
p61
'지피지기 백전불태'
상황을 알고 자신을 알면 위태로울 것이 없고,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 수 있다.
최근의 정책적 변화와 규제 속에서 '일반인'들은 더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조급해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회사 사람들이 코로나 시절처럼 또다시 집 얘기를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다. 그 얘기 속에는 조급한 마음도 느껴진다)
이럴 때일수록 현 상황이 어떠하든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투자원칙'을 지켜가며 '대응'해 가는 것이 중요한 태도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실제로, 여전히 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하고,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면서
월부에서 오랜시간 투자를 이어온 선배님들을 보면 생각보다 무덤덤하다는 걸 볼 수 있었다.
이미 과거에도 비슷하게 규제가 심했던 때도 있었고, 완화되던 때도 있었기에
그 과정을 겪어온 사람들은 그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침착하게, 해야할 것들을 묵묵하게 해나가고 있었다.
p84
투자란 것이 무엇보다 끈기가 필요한 장기전이라는 사실을 절절히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투자의 길에서 어디쯤에 있는지 중간중간 체크해야 한다.
내가 이루어야 할 '목적의식'을 명확히 하고 있다면, 내가 가는 길이 단거리 경주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과 같고,
그 여정이 쉽지 않지만 내가 왜(WHY)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무엇(WHAT)을 어떻게 해나가야할 지가 명확해 지는 것 같다.
지금 내가 지녀야 할 태도
p306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태도'라는 걸 기억하라.
내 자산을 불려 줄 좋은 아파트를 찾아 투자하는 것, 그 투자의 방법과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일에 임하는 나의 태도이다.
돈만 좇아 빠르게 수익을 얻기 위한 태도로는 투자를 오래 지속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혹여 몇 번의 투자로 최근 수익을 꽤나 보았다고 내 실력을 자만해서도 안되겠다.
'잃지않는 투자자, 꾸준히 오래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진정성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p328
현재 나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 중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더 노력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면 되지만, 내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의 일이라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한다.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p330
상황은 그저 팩트다. 사실을 두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도, 가치판단도 하지 않길 바란다.
무슨 요인들이 어떻게 서로 작용하여 현재의 상황을 만들었는지 객관적으로 보고, 과거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라.
설령 그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옳은 방향과 정반대일지라도 말이다.
...불평과 불만으로 허송세월할 것인가, 지금 상황에서 스스로 바꿀 수 있는 범위를 설정하고 무엇을 할지 찾을 것인가.
그리고 현 시장의 혼란스러운 분위기에 이리 흔들 저리 흔들~ 마음이 불안하다거나 조급해하지말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지금을 바라보고, 내 상황에 어떤 행동이 최선인지를 명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겠다.
즉,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인지하자.
p331
자본주의에 대해, 돈에 대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어느정도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지속하니 기본적인 것들은 하나 둘 익숙해져가고 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 것은, 나는 투자를 하려는 사람이지 '투자공부'를 하려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겠다.
'배움'에서 멈추지 말고, 배웠다면 이를 행할 것!
2026년엔 묵묵히 해야할 일들을 해나가며,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어느 순간,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겠다.
[그 과정에서 절대 놓치지 말 것]
1. 경제와 투자, 마인드 관련 책 꾸준히 읽기
2. 정규강의 지속해서 듣고, 조모임도 놓치지 말자(동료와 함께 환경 안에 있기)
3. 투자를 실행한다(2호기 가자!!)
4. 매일의 과정(습관)을 반복한다(+즐거운 마음으로)
한 번 뿐인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싶다면?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행동할 것'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