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로그] 성공으로 이끌어 줄 '단 하나'를 찾아서(원씽 독서후기)

26.03.26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3.09 ~ 26.03.18

4. 총점 (10점 만점):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성공으로 이끌어 줄 ‘단 하나’를 찾아라

    - 초점탐색 질문: 오늘, 다른 모든 일을 더 쉽거나 필요 없게 만들 나의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 할 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라
  • 의지력이 가장 강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 크게 생각하라, 크게 행동하라, 크게 성공하라

    -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위해 시간을 따로 확보해두고, 그 시간을 보호하고, 그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했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 생산성을 훔쳐 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①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② 혼란에 대한 두려움(단 하나를 추구하다 보면 다른 일들은 미뤄질 수 있음을 인정하라) ③ 건강에 나쁜 습관들 ④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않는 환경

  • 모든 성공은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나 자신이 바로 첫 번째 도미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라는 믿음은 잘못된 허상이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2. 의지력이 강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 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다. 

  3. 우선순위와 균형은 함께 갈 수 없다.

    -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것도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4.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고 그 시간을 보호하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할 일 목록 대신에 성공 목록을 만들 것

 -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의 ‘To do list’를 머릿속에 작성하고, 하나씩 지워나가며 하루를 보내곤 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단 하나’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없이, 우선순위에 관한 고려나 판단 없이 그저 내 앞에 놓여진 과제를 수행하기 급급했던 시간들. 하루 하루 성실하게,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 예전보다 나아진 것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과감히 뒤로 미루고(필요하다면 버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에 초점을 맞춰야겠다. 이제 막 투자의 필요성을 깨닫고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한 내게 지금 중요한 ‘단 하나’는 부자 마인드를 세팅하는 것. 강의와 더불어 독서를 꾸준히 하며 투자자로서의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를 세워 나가야겠다. + 의지력이 가장 강한 오전 시간대(10~12시)에 최소 30분씩 독서하기!

  2. 균형을 이루고 싶은 마음, 욕구 버리기

  - 일, 가정, 자기계발, 인간관계, 투자… 어느 하나 소홀히 하고 싶지 않은 것들. 무엇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균형을 맞추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요즘. 하지만 책에 나와있듯,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느 극단도 추구하지 않겠다는 뜻이고 이는 곧 내가 원하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데 걸림돌이 될 뿐이다. 지금의 안정된 상태를 깨트리고 싶지 않은 마음, 항상성을 유지하고 싶은 나태한 마음을 깨트려야 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44p] 가장 중요한 일이 가장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밀려나서는 안 된다.
  • [58p] 멀티태스킹은 그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망칠 기회에 지나지 않는다.
  • [238p] 현명해지는 기술은 곧 무엇을 무시할지 아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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