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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쓰형] 첫 월학에 교대 근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26.03.18

 

 

 

 

간과 음을 풀며 살고자

경제적 자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룡쓰형입니다.

 

운 좋게 첫 월부학교 입학 기회!!!

BUT 많았던 고민들!!

 

        왜? [문제]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월학 일정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보통 임장을 해야 하는 주말이 교대 부서의 특성상

근무로 설정되어있는 날도 있다보니 잦은 휴가, 외출 및 조퇴를

내야 하고 직장 동료와 휴가 등이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

 

'일단 월학 일정에 맞게 휴가 및 외출, 조퇴 일을'

확인해보고 양해를 구해보자!'

 

 

포기할 것이 아니라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 오티에 나오는 월학 일정에 따라 휴가 등의 날짜

계산하고 (무릎 꿇는 심정으로)직장 동료들께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미리 직장 동료들의 휴가 등 일정 파악,

대체 근무자 확보는 당연한 문제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방법&행동]

 

신뢰라고 생각했습니다.

 

✔ 나 자신에게 주는 신뢰

★ 나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 잘한다는 마음보다 다같이 동행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직장동료에게 주는 신뢰

★ 업무에 대한 소홀함이 없는 신뢰

★ 간식과 야식 등 먹거리 제공은 필수재

(소소한 먹거리로 잡음을 막는다면 가치 대비 저평가 원리와 같이 자유로운 학교생활이 보장됩니다.)

★ 미안한 감정은 늘 표현해줘야 합니다.

(저의 편안함은 제 업무까지 도맡아 해야 하는 직장 동료들에겐 불편함입니다.)

 

✔ 월학 튜터님&반원들에게 신뢰

★ 비밀이 없어야 하고 무조건 믿음

★ 정해진 과제와 일정은 소화

★ 늘 감사하는 마음을 표출을 해야 합니다.

 

 

 

     얻은 것은? [결과]

 

교대 근무가 아닌 듯 월학 생활~~~~ING

 

그 결과,

저는 월부학교라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 단 한 번의

누락 없이소화해내고 있답니다.

[물론, 연속 학교라면 돈을 아주 많이 더 써야 할 듯 합니다 😆]

 

 

     

      바라는 것은? [추천]

 

혹시나 저처럼 교대근무로 

월부학교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도전하시기 바랄께요!! 

 

 

 

차곡차곡 내가 쌓은 발걸음이

그대로 투자 성적에 비례하는

시기가 올 거예요!

 

 - 진담 튜터님 -

 

 

한 발 한 발 내딛는 순간부터

성장 계단에

올라오신 거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댓글


하루쌓기
26.03.18 20:25

와.. 별 티를 안내서 진짜 서장님이신줄 알았어요... 이렇게 또 뒤에서 고생하시고 챙기시면서 앞에서는 단 한번도 힘든 내색 안하시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이번 학기에 몰입한 룡쓰형님 최곱니다👍👍 짱 먹으세요!!!!☺️☺️

퓨미
26.03.18 20:53

우리 룡쓰형 파이팅입니다! 정말 항상 너무 대단하다 감탄합니다🤍🤍🤍

백평이
26.03.18 21:02

갓행님 완전 신뢰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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