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과 시간과 마음을 베풀며 살고자
경제적 자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룡쓰형입니다.
운 좋게 첫 월부학교 입학 기회!!!
BUT 많았던 고민들!!

왜? [문제]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월학 일정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보통 임장을 해야 하는 주말이 교대 부서의 특성상
근무로 설정되어있는 날도 있다보니 잦은 휴가, 외출 및 조퇴를
내야 하고 직장 동료와 휴가 등이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
'일단 월학 일정에 맞게 휴가 및 외출, 조퇴 일을'
확인해보고 양해를 구해보자!'
포기할 것이 아니라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 오티에 나오는 월학 일정에 따라 휴가 등의 날짜를
계산하고 (무릎 꿇는 심정으로)직장 동료들께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미리 직장 동료들의 휴가 등 일정 파악,
대체 근무자 확보는 당연한 문제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방법&행동]
답은 신뢰라고 생각했습니다.
✔ 나 자신에게 주는 신뢰
★ 나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 잘한다는 마음보다 다같이 동행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직장동료에게 주는 신뢰
★ 업무에 대한 소홀함이 없는 신뢰
★ 간식과 야식 등 먹거리 제공은 필수재
(소소한 먹거리로 잡음을 막는다면 가치 대비 저평가 원리와 같이 자유로운 학교생활이 보장됩니다.)
★ 미안한 감정은 늘 표현해줘야 합니다.
(저의 편안함은 제 업무까지 도맡아 해야 하는 직장 동료들에겐 불편함입니다.)
✔ 월학 튜터님&반원들에게 신뢰
★ 비밀이 없어야 하고 무조건 믿음
★ 정해진 과제와 일정은 소화
★ 늘 감사하는 마음을 표출을 해야 합니다.

얻은 것은? [결과]
교대 근무가 아닌 듯 월학 생활~~~~ING
그 결과,
저는 월부학교라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 단 한 번의
누락 없이 다 소화해내고 있답니다.
[물론, 연속 학교라면 돈을 아주 많이 더 써야 할 듯 합니다 😆]

바라는 것은? [추천]
혹시나 저처럼 교대근무로
월부학교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도전하시기 바랄께요!!

차곡차곡 내가 쌓은 발걸음이
그대로 투자 성적에 비례하는
시기가 올 거예요!
- 진담 튜터님 -
한 발 한 발 내딛는 순간부터
성장 계단에
올라오신 거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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