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노후에도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고 싶은 오손도손입니다.
3주차 주우이님 강의를 들으며, 단지 가치 비교가 왜 그토록 중요한지
투자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저는 예전에 "서울 빼고는 다 외곽 시골 아니야?"라는 아주 단순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기 신도시라는 개념조차 몰랐을 때, 처음으로 입지 분석을 하고 임장을 갔던 날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도만 보며 상상했던 이미지와 실제로 두 발로 밟고 눈으로 본 현장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임장을 통해 생활권을 직접 느끼고 입지를 분석하면서,
지역을 더 선명하게 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장 상황과 가격은 시시때때로 변하지만,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망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
현재의 가격 왜곡에 흔들리거나 섣부른 편견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단지의 진짜 가치에 집중해야 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지역에 대한 확신과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시장이 흔들려도 중심을 잃지 않고 단지가 제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이라는 것을 명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월급쟁이처럼 딱 받은 만큼만 일하고 있는가?"
마지막 주우이님의 말씀이 제 가슴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1주차 때 비전보드에 적어 내려갔던 목표 금액을 떠올리며,
'나는 정말 그 큰 목표를 이룰 만큼의 치열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를 되돌아보았습니다.
무언가를 완벽하게 갖춘 뒤에 시작하려는 욕심 때문에,
오히려 가장 중요한 실천을 미루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으면서도 내 월급만 바라보며 하루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욕심과 완벽주의를 조금 내려놓고 저만의 속도에 맞춰 루틴을 다시 세우기로 했습니다.
( 참.. 환경 안에 있어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
그럼에도 느려도 계속 고고- !)
퇴근 후 1시간, 온전한 투자자 모드 켜기:
늦게 퇴근하더라도 하루 1시간은 무조건 강의를 듣고 시세 따는 것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완벽주의 버리기, 내 속도에 맞추기:
느려도 괜찮으니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주중, 주말 오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현장(임장)에 나가겠습니다.
댓글
오손도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