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의 힘으로 꿈을 현실로 이루는 달콤생 입니다:)
오늘은 투자 생활을 하며
‘벽=한계 지점'을 만났을 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ㅣ첫 번째 벽, 성장
처음과 다르게 어느 순간부터 성장의 속도가 더뎌지는 때가 오게 되는데요.
읽을 책은 계속 늘어 가는데 읽을 시간이 부족하거나 집중력이 흐려져 책상 한켠에 배경처럼 세워두기만 하고,
동료들은 같은 강의를 보아도 나보다 더 많은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가는 것 같고,
임장 보고서도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않는 내용들이 뒤죽박죽 섞인 것이 그대로 투영되듯이 부실해 보이기만 하고,
현장에서 쭉쭉 치고 나가며 분임. 단임. 매임까지 매끄럽게 해내는 동료들이 그저 부럽기만 하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우당탕탕,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시나요?
ㅎㅎㅎ
동시에 이런 생각도 들지 않으셨나요?
‘아.. 이 사람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렇게만 하면 분명 잘 될 거다.’
긍정적인 자기 확언을 통해 감정이 바뀌고 행동으로 이어져
긍정적인 인생을 끌어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oo아,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잘하고 있어!
어제의 나보다 점점 성장하고 있어. oo이는 분명 잘 될거야”
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 해 주세요.
속도가 더딘 것은 더 응축하여 성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뻔한 이야기 처럼 들리시겠지만
성장의 한계를 느끼고 벽을 만날 때 타인에게 하듯이
스스로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보세요!
ㅣ두번째 벽, 꿈=목표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어 시작한 투자 활동이지만 나의 일상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팍팍해 진 것 같기도 합니다.
중요하면서 급한일들을 해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일정을 관리해야 하고,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전보다 더 절약하며 짠테크를 하면서
투자를 하기 이전과 같은 하루 인데,
속을 들여다 보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이렇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면 문득 이런 생각이 올라옵니다.
‘내가 너무 큰 꿈을 꾸는 걸까?’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목표로 했던 N십억이 갑자기 퍽 높게 느껴질 때..
저 또한 목표 순자산금액을 낮추어야 하나 고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전 투자를 이어가고, 로드맵을 그려보고
선배님, 동료분들의 10억 달성기와 투자 후기를 읽으면서
앞서간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꿈과 목표가 벽처럼 느껴지신다면
이렇게 말 해 보세요.
“앞서 간 사람들이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된다. 된다. 된다.”
된다고 생각하면 되는 방법이 보이고, 들리고, 나타납니다.
꾸준함의 힘을 믿고 벽을 넘을 수 있는 실력과 마인드를 키워 가다보면
어느새 벽을 넘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제가 벽을 만났을 때
스스로를 응원했던 말들을
동료분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나눔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멈추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나를 위로해 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동료들과 튜터님들과도
진솔하게 이야기 나눠 보시면서
긍정성을 더해가시면 좋겠습니다 :)
과정은 어렵지만
결과는 분명 행복할 거예요.
오늘도 최선을 다한 우리들을 응원하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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