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년도에 대전 청약에 당첨되었고 23년도에 입주한 상태로 (세입자 거주중) 25년 10월부터 전매제한이 풀려서 이제 매매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A집). 그리고 24년도 11월에 서울 집을 매매해서 실거주 상태인데요 (B집). 일시적 1가구 2양도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A집을 내년10월까지 매도를 해야 합니다.
현재 고민은, B집이 리모델링 사업지로 내년 6월에 이주 예정이고, 이주시 전세를 위한 이주비 대출 (주변 전세 시세는 7-8억)과 분담금(약3-4억) 을 추가로 대출 받아야 하기에 어떻게 하면 지금의 상황에 가장 현명하게 자산 재배치를 할 수 있는지 입니다.
이런 방법들을 가지고 고민중입니다.
사실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갓 입학한 상태라 최대한 학교 가까운 지역 내에서 움직이려고 1번 방안만을 고민해 왔었는데요. 이주 시기와 이자가 매우 부담되기도 하고, 지금이 오히려 갈아타기의 기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이동 지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이 붙어 있는 곳을 최 우선으로 선택하려고는 하고 있는데 저희 예산 내에서는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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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화이트초코모카님 안녕하세요. 먼저 투자한 두 주택 모두 수익이신 것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현재 가능한 방향에 대해서 많이 고민 중이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두 선택지 중에서 어떤 선택지가 더 좋은 선택지인지는 그 선택을 한 뒤에 어떤 자산을 보유하게 될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따라서 각 선택지를 고민하기 이전에 그 선택을 통해서 내가 보유할 수 있는 자산이 어떤 자산이 될 수 있는지를 먼저 고민해보시고 방향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다행이 1년이 더 넘게 남은 시간은 짧은 시간은 아니니 그동안 내가 갈아탈 수 있는 더 좋은 단지 (실거주 요건도 만족하는)가 있는지를 찾아보시고 갈아타기던, 기존 물건을 보유하던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에서 준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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