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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이번 주우이 멘토님의 강의를 통해
저.환.수.원.리 에 대해 깊이 돌아보고.. 선호 입지 요소의 힘도 다시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평가.환금성.수익성.원금보존.리스크 중 가장 어려운 요소가 저평가 여부 이기도 했었고..
수학을 못하는 저에게 수익률을 생각하는 것도 조금은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저평가라는 것은 한 개의 아파트만 알고서는 알 수 없는 부분이고.
같은 가격대의 아파트를 많이 알고 있을 때 더 가치가 좋은데 가격이 저렴하다면 저평가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고,
그만큼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알아가는 것이 더 가치 있는데 가격은 싼 단지를 찾아나가는 과정이고,
저평가를 더 잘 찾아나갈 수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익률 부분에서는 투자금 대비 수익이 얼마나 돌아오는지에 대해 보는 것인데,
현재 가격에서 내가 얼만큼의 투자금을 넣었고.. 그리고 전고점과 비교할 때 5년내 충분히 수익률 100%정도는 가능하겠다는 판단을 해보는 것..
그 과정에서 다시금 1호기를 대입해보면서 그 정도는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선호입지 요소에 대해선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중애서 새로운 들렸던 부분은 학군과 환경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학군을 볼 때
평촌 대 중계사거리 학군지의 위상을 비교할 때 대장아파트의 가격을 비교해보라
비슷한 시기의 수익을 보면서.. 그 지역의 최고의 수익을 가늠해볼 수 있다.
평촌은 21년 전고점을 15.4억까지 찍었고.. 노원은 21년 14.1억을 찍었다.
전저점일 때는 평촌은 10.1억.. 노원은 9.8억을 찍었고..
점점 회복되면서 평촌은 14.1억..노원은 13.5억.. 최근에 평촌은 14.5억까지 찍힌 것을 볼수 있었다.
전고점일 때는 좋은 것이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 하락장일 때는 가격이 혼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다시 시장이 좋아지면서 가격을 벌리는 모습이 보여진다.
확실히 평촌의 대장이 높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전저점에서 평촌은 4.4억 차이를 벌렸고
노원은 3.7억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아 평촌이 더 학군지의 위상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환경에 대한 부분에서는
요즘에 마트들이 없어지고 있고.. 온라인으로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라는 생각도 일부하고 있었는데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백화점 신장율이 올라가는 곳들이 있고 24년에 배해 1조가 넘는 매출 백화점이 1곳이 더
늘어날 정도로 소비를 안 하진 않고.. 좋은 곳일수록 그런 소비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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