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추보리입니다 :)
‘행복 방정식’으로 부르고 싶은
‘돈의 방정식’ 독서모임!
방금 마치고 생생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일년에 2~3번 해외여행을 가고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거 참지 않으면서
돈이 많이 드는 소비를 좋아했었습니다.
약 3년 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마지막 여행 사진이에요!

미래를 위해 투자하기로 한 뒤로는
배우고 익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가끔 기념일에 마시는 스파클링 와인 1잔,
집 앞 고기 집에서 리뷰 이벤트로 먹는 추가 1인분,
강의 끝나고 동료들과 먹는 소소한 저녁 식사로
일상 속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선호하는 식당, 여행, 술자리 등)은 늘 달고 사는 게 아니라 특별한 기회에만 즐기려고 노력한다. 당신이 단순한 삶에 만족한다면, 때때로 누리는 사치는 마법과 같은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 돈의 방정식 -
우리 조원분들은 대부분
첫 아이를 위해 산 물건들,
아내가 맛있게 먹은 간장게장,
가족과 먹으려고 산 노량진 회포장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한 소비를
'잘 한 소비'로 꼽아주셨습니다.
진짜 깊게 남는 행복은
큰 돈을 들여서 사야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보내는 충분한 시간'
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만난 27조 분들은 모두
자산을 1채 이상 가지고 계셨는데요,
주식은 오르락 내리락,
부동산은 규제로 시끌시끌한 이 시국에
오히려 ‘행복’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저희가
대중과는 한 발짝 멀어져있지 않나
옳은 방향으로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늘 이야기 나온 것처럼
'우리 삶에서 중요한 건
가까운 사람들과 지내는 시간'이고
'돈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향해서 가는 중'이라는 점을
늘 잊지 않고 삶을 돌보면서 해나가겠습니다!
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며
행복에 대한 깊은 이야기 나눠주신
리리안님 행복실천님 노이님 은딘님
저두스님 국송이님 감사합니다.
(럭키리아님 다음에 다시 만나요!)
원하는 모습으로 살다 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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