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에 참석한 이유
실준반 동료이신 별님이 추천해주셔서 참여해보게되었다! 독서를 하고 생각을 나눠본 적이 없어서 생각하는 힘도 기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반나이 튜터님이 스치듯이 해주신 말씀인 ‘비전보드를 보고도 하지 않으면, 내가 피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해 주셔서 공감이 갔다. 이번에 열기를 수강하며 처음 비전보드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작성하고 나서 바탕화면으로 지정해 놓으니, 힘들어도 그래 내가 이러려고 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이라도 하게 되는 것 같다. 힘들때 지칠때, 비전보드를 보며 다짐하기. 내 삶은 내가 책임진다.
그리고 다함께 부고장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어제부터 생각해보았는데 아직 내가 작성한 부고장이 내마음에 확 와닿는다는 느낌이 잘 안든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하며 생각해봐야겠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햄토님이 해주신 좋은 어른으로 남는 것. 그 부분이 되게 와닿았고, 정말 멋진 어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본 받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다.
밸류매니아님이 해주신 이야기를 듣고도 굉장히 솔직하게 용기있게 잘 표현하신다고 생각했다. 내가 저런 감정을 느꼈다면 나는 그렇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남들 눈을 의식하며 얘기하는 것을 꺼리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감정에 좀 더 솔직해지고, 생각을 많이 해보도록 해야겠다.
느낀 점, 적용할 점.
초등학생 이후로 독서를 하고 후기를 남겨본적이 있던가? 이번 기회에 다들 분들의 생각과 경험 등 많은 것을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시작전엔 2시간을 한다길래 집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3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집중했던 것 같다. 월부라는 환경에 들어와서 독서를 하게 된 점이 좋았지만, 이야기를 나눌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같은 책을 읽고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게신지, 인상 깊었던 점도 나누며, 사람들의 관점에 따라 인상깊었던 부분이 달라 이런 부분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차례가 되면 항상 떨리고 말을 두서없이 하는 것 같아 긴장도 되지만, 먼저 얘기하려고 노력을 했다는 점 칭찬한다! 하다보면 늘겠지. 말도 조리있게 내가 하고싶은대로 차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제의 나보다 나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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