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입니다.
몇개월만에 돈독모로
설렘반 긴장반으로 참여하게됐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오하 튜터님의
부드러운 진행력과 배려로
긴장을 금방 풀고 모임에 빠르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ㅣ나는 부유와 풍요 중 어떤 사람을 원할까?
발제문에 앞서 인상깊었던 문구로
"
행복의 크기는 돈을 소유하거나 소비하는 양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 달았다.
그보다는 내가 부유한 사람인지 아니면
풍요로운 사람인지가 훨씬 중요하다.
"
나는 부유한 사람인지 풍요로운 사람인지
어떤 사람을 더 원하지는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튜터님의 준비해오신 나의 부고장을
작성해보면서 내가 최종적으로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포함 다른 분들 모두
작성한 부고장에 어느 누구도 돈과 관련된
내용을 넣지 않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ㅣ적용할 점
최근 갑작스러운 학교 수강신청 성공으로
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하 튜터님께 질의응답을 가지면서
시간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효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시간내 효율이
높아지지만, 그 시간까지 효율이 떨어질 수 있음
BM : 26년 해보지 않은 것들 하나씩 해보기
마지막에는 현재 서울시장의 분위기와 튜터님의 인사이트까지 녹여주신 설명으로
기사가 아닌 살아있는 정보까지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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