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뜻한 부자입니다.
유리공과의 약속 때문에
1년 넘게 돈독모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오랫만에 어렵사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돈의 방정식, 이 책의 우연한 만남이
뜻밖의 큰 선물을 안겨준 것처럼
어제의 우연한 독서모임으로
삶의 지혜와 혜안을 얻은
뜻밖의 귀한 선물을 얻게 되었습니다.
준삭스 튜터님께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셔서
저희들이 많은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었답니다.
그 중에서 마지막 발제문이 인상 깊었는데요.
나의 부고장
나의 묘비명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나의 부고장에 대한 발제문으로
이전의 기억으로 저를 이끌어주더라고요.
‘친절하고 따뜻한 OOO’
제가 원하는 묘비명이자 부고장에
적히고 싶은 문구입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 누구 가장 슬퍼하고 애도해줄까?
나의 가족입니다!
당연히 나의 소중한 가족이
나의 죽음에 가장 슬퍼하겠죠.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
우리 가족이 가장 슬퍼했던 것처럼요.
가장 가깝고 소중한 나의 가족에게
당연히 다른 누군가에게보다
잘해야 하는데,
특히 울 엄마에게 짜증내고 화내고
타인에게 하듯 친절하고 따뜻하지 못한
못나 제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도 지금도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 삶에서는 가족에게 친절하지 못한 나.
소중한 가족에게 먼저 친절하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는
따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특히 더요.
다른 분들의 부고장 부분도 인상 깊었어요.
- 훈훈한님: 나누는 삶
- 실행해보자님: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비전보드 진짜 내가 원하는 걸까? 나 자신을 먼저 챙기기
- 투명허니님: 월부 오고 인간이 되어간다 느낌. 나 자신에게 채찍질만한 건 아닐까
- 부끌비비: 임사 체험. 내 가족에게 먼저 인정받는 삶. 아이들에게 본보기 되는 삶.
- 달콤생: ‘씩씩하더라~ 열심히 살더라~ 안 될 거 같은데 방법을 찾아서 될 때까지 하더라.’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부고장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삶에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BM. 죽음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원하는 것을 행하기
사랑하는 가족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말 한 마디 더 하기
준삭스 튜터님께 저희들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인사이트 담긴 조언으로 마무리해주셨는데요.
마인드 중요한 요소에요.
부자가 실력으로 된 것이라면 어떻게 행동했는지 배우시고,
목표로 가는 과정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튜터님의 이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
고인물 특집으로 오랫동안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해나간 멋진 동료들,
단순하게 오래만 한 게 아니라
치열하게 고민하며 노력한 흔적들이
이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 가슴에 절절히 전해져오더라고요.
깊은 통찰력을 나눠주신 준삭스 튜터님,
삶의 깊이가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주신
달콤생님, 부끌비비님, 실행해보자님, 투명허니님, 훈훈한님
언제 어디에 계시든지
돈의 방정식에서 말한대로
‘가진 것 - 원하는 것’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하고 만족해하며 살게요!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신 튜터님과 동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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