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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적적한 튜터님과 함꼐한 돈의방정식 후기

26.03.21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돈독모에서 적투튜터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회사로 인해 조금 늦게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안전을 먼저 걱정해주시던

따뜻한 적튜님과의 독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돈의 방정식은

외면 보다는 내면을 채울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적 자족감이 부족할수록 외적 자존감으로 들어내려고 한다.

실제 명품을 사는 사람들은 정말 여유가 되거나, 외적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실제 존경을 얻기보다는 물질적인 소유로 이끌린다.

 

또한, 찰리멍거의 이야기와 함께 돈은 ‘복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돈의 방정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리의 마법을 알아야 하는데, 

초기 90% 기간은 성과가 보이지 않아 지루한 구간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실패가 아니라 임계점을 넘기 위해 에너지를 응축하는 과정임을 알아야 한다.

 

#논의 주제 

 

나만의 소비 원칙

논의 주제로는 조급하게 돈을 버는 것과

미리 쓰는 부고장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행동하기님, 쿠룽지님, 영앤리치핑, 호이진님, 매일하자님의

다양한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조급하게 돈을 버는 것에 대해 들을 때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셨던 분들도 많았던 것 같다.

적튜님도 주식을 쌀 때 파셨다고..

확실히 가치를 모른다면 돈 벌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미리쓰는 부고장이 가장 발제문 중에 와 닿았습니다.

이 좋은 발제문을 적튜님이 고르셨다니!! 역시 다르시군요!

 

부고문에 쓰기 위해

본인의 행동, 생각등을 정리할 수 있었는데

다들 다정하고 친절을 베풂, 긍정적인 영향력,

성장하는 삶, 강강약약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돈에 대해서는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행복에서는 돈보다는 타인 혹은 가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하나라도 더 하는 노력, 기버로서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 당시에는 돈에 대한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확실하게 ‘돈’은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질의 응답

 

갈아타기, 매수 등 다양한 질의 응답이 오가며,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을 2개 드릴 수 있었습니다.

 

반원분들을 어떻게 하면 더 챙기고 실력을 키울 수 방법과 튜터님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을까? 

튜터님에 첫 반장에 대한 기대감은 ‘0’ 

튜터님에게 100 솔직하고 가까워지고 피드백을 받고 성장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현재 못하는 것을 인정하고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면 되고 지금 못하는 것에 대해 ‘메타인지’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제가 못한다라는 생각은 안하고 소통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원분들을 잘 돕기 위해서는 

  • 반원분들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서 봐야함.
  • 감사일기를 꼭 챙겨보고 귀담아 듣고 돕는 것에 시작.

알려주셨는데, 감사일기에 뭐든 것이 나와있는데 이것을 챙길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감사일기를 꼭 챙겨보고 더 챙겨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님이 왜 튜터님이 되었는지 생각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

기버가 아니셨는데 기버로서 성장하는 삶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M

  • 감사일기를 통해 반원분들을 체크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보기
  • 기버로서 사람들을 도움으로서 나도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댓글


월부지니1
26.03.21 23:24

저도 감사일기 염탐 좀 해야겠어요!!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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