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초단입니다.
방향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Q&A 올려봅니다.
내집마련으로 0호기를 한 상태인데,
와이프가 전세자로 들어있습니다.
저는 부모님밑에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부모님 밑에 있어서
1가구 2주택입니다. (부모님 자가 + 저의 0호기)
올 해 2분기 안에
서울 1호기 투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1주택 추가 구입시 1가구 3주택이 됩니다.)
그래서 주담대를 통해
나오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재 대출은
전세대출 1.4억입니다.(2%대)
주담대 진행시 2.5억 (4~5%대)
빌려 대출을 갚고
종잣돈 + 대출금(1.1억)으로
서울의 1호기를 투자할 생각입니다.
고민은
과연 내가
2.5억을 주담대를 받아서
전세대출 갚고 종잣돈과 뭉쳐서
서울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2억 정도)
아니면
1.4억만 빌려서
이자를 줄이는 게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지방투자를 가야하는지
재정상태는
연 5~6천 정도 종잣돈을 모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