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실행이답이야] #7 부의 인문학

26.03.21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인문학 

저자 및 출판사 : 우석 / OPENMIND

읽은 날짜 : 26. 3. 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투자/ 자본주의 / 기승전서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6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했다. 금융업에 종사하던 그는 ‘완벽한 자유’를 꿈꾸며 투자자로 변신했다.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로 인생을 즐길 만큼 충분한 부를 이룬 뒤 40대 초반에 은퇴해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네이버카페 ‘칸트생각’을 운영하며 투자와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성공한 투자자이며 재테크 전문 작가로서 『인생투자』 외 먼저 출간된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 『초보자를 위한 투자의 정석』 등의 저서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역사와, 철학, 경제학 등 시대의 스승들의 다양한 이론들의 핵심 원리를 통해 실제 투자와 연관지어 어떻게 본인 투자를 결정짓는지와 사람들이 왜 돈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지를 짚어주는 책이다.

 

데카르트. 칼 포퍼, 소크라테스, 아담스미스, 케인스, 하이에크, 리카도 같은 경제학의 석학들의 이론을 이용해 변하지 않는 경제의 원리를 공부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것의 본질임을 이야기한다.

뭐 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 위주의 해석이 많다. 

 

또한 인간은 선사시대부터 이어져 온 ‘구석기 시대의 뇌’를 가지고 있어 본능적으로 투자를 망설이거나 군중심리에 휩쓸리기에 이를 극복하는 사람이 부를 얻는다고 이야기한다.

 

내 학식이 부족해서인지 많이 와닿지는 않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기승전서울 

작가는 다양한 이론을 통해 사회는 집약화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끝내는 슈퍼도시만이 살아남는데 한국에서는 서울이 유일한 슈퍼도시로 남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손실공포감 때문에 적금과 예금만 하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멀리하는 것이다. 이런 본능을 극복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아무데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 많은 사람들이 원금손실을 매우 힘들어하는 것은 손실회피편향으로 본능에 가까운 것이구나
  • 본능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투자를 하자! 무서운건 나의 무지로 투자를 하지 않는것이지 손실이 무서운건 아니다.

투자를 잘하려면 느린 생각 방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느린 생각은 저절로 떠오르지 않고 정신을 집중해야 할 수 있으며 집중력과 에너지가 많이 소비된다.

  • 투자는 느린 생각이다..빠르게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하는건 도파민을 붐비하는 투기이다.
  • 공부하고 공부를 바탕으로 의사결정 하기.. 주식을 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주식책을 읽고 공부가 먼저다..사는게 먼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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