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집사고 냥집사될 하집사입니다😁
어느덧 3개월 월부학교 과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6강 너나위님 강의 후기와 성장경험담 작성해보겠습니다.
목표 2/2/2 달성완료
저는 독서에 대한 자신감이 ‘하’ 였는데요 ㅎㅎ 월부 오기 전까지 책을 1도 안읽었고, 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틈독을 하면 한달에 돈독모 도서 1권도 간신히 읽곤 했었습니다. 독서후기도 잘 안썼고, 그나마도 실전반 하게되면 바빠서(?) 독서는 뒷전이었습니다. 월학에 와서 과제로 부여되니 어찌저찌 읽고 독서후기도 간단하게나마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만 허겁지겁 부분 부분 읽은 책도 있었기 때문에 제 스스로는 사실 책을 온전히 읽었다 라는 느낌을 못받은게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6강때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완벽이 아니라 완수는 했기에! 매달 독서 놓지 않고 기본 챙기겠습니다~!!!
또 반독모를 통해 반원분들과 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 솔직한 이야기 나누던 시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밥잘 튜터님과 함께했던 첫달 기브앤테이크 독모는 정말 큰 감동과 울림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브앤테이크 https://weolbu.com/s/KO6v6iIvs8
10배의 법칙 https://weolbu.com/s/KmXVmCHpSY
부동산트렌드2026 : https://weolbu.com/s/LBNbTwnowY
투자에 대한 생각 : https://weolbu.com/s/LRlbE8Uc4g
행복한 성취주의자https://weolbu.com/s/Ly4AimBjmo
멘탈의 연금술 : https://weolbu.com/s/Ly4BXtgkBC
월학 강의는 사랑… 멘토님 튜터님들, 선배님들까지,, 합치면 총 50년 넘는 경험치가 녹여진 강의랄까요ㅠ
인사이트와 방향성들을 나눠주신 강의들. 정말 좋았습니다. 필사해둔 것들로 꼭 틈틈히 복습시간 가지리라
다짐해봅니다..! 우선은 다음주까지 6강 200% 듣기!
1주차 양파링 멘토님 강의후기 https://weolbu.com/s/Ki58NqlVFe
2주차 자향 멘토님 강의후기 https://weolbu.com/s/KQz2ArjskA
3강 빈쓰 튜터님의 지방 투자 기회 잡는법 : https://weolbu.com/s/LRmUUesUTW
4강 프메퍼 튜터님의 투자 판단법 : https://weolbu.com/s/LRmWOHZ9XS
5강 선배강의 : https://weolbu.com/s/Ly4nQtR4Io
6강 너나위님 강의
6강 너나위님 강의는 현재 시장에 대해 진단해주시면서 행동요령에 대해 지침을 주셨습니다.
규제가 연이어 나오고, 정부가 어떤 카드를 빼들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큰 요즘같은 시장에서
다주택자로서 이전부터 먼저 시장을 경험하신 너나위님이 지난 투자에 대한 회고를 통해 깨달은 점들을 나눠주신건데요!
매수 만큼이나 중요한것은 ‘운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운영을 잘하려면, 대상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우선으로,
같은 시기 같은 물건을 매수해도, 운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에
내 물건들에 대해 얼마나 잘 이해하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가
장기 보유 및 운영, 투자 결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걸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완성되어야 하는데, 부동산에서의 기술은 99%가 관계멘탈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1호기 하면서도 정말 너무 느꼈던 것. 부동산은 사람이 하는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유, 매도, 세금까지.
지금처럼 정책 상 마음대로 투자를 할 수 없는 시기에는
금리, 돈의 속성, 돈이라는 것의 근본적인 공부를 하는 것도 필요하고,
매수 보다는 운영의 관점에서 배우는 것에 포커스를 하면서
10억 이하는 아직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을 것을 명심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레벨 이상이 되면 대안 투자까지 알게될 수 밖에 없는 정해져 있는 미래에 대해서도 나중에 10억, 20억 달성 이후 배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부동산 투자라는것은, 한번 사면 최소 2년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내가 어떻게 잘 지키고 보유할지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한다는 점과
이런 시장에서는 명의도 자산이고, 기다림도 투자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명의도 있고, 당장은 투자할 종잣돈이 없기에 별로 크게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아니었고
2호기 소액투자를 위해 앞마당 넓힐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좀 더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나아가야겠습니다.
이제 상승장 중반에 접어든 만큼, 지난 하락장에서처럼 전고점 대비 하략률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저점 대비 상승률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는것,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아파트의 가치, 선호도라는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상황이 늘 달라지는만큼 유연하게 그 시점에 가장 좋은 전략을 실행하며 대응해나가는것!
가장 중요한건 욕심이 아니고 잃지 않게 운영하는 것.
10년 이상 몸소 겪은 투자 시장에 대한 회고를 바탕으로,
경거망동하지않고 롱런하는 투자자가 되고, 돌아가지 않을 수 있게
경험과 큰 방향성에 대해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나위 멘토님!!
서울 5급지 규제 지역, 지방 광역시 두곳 이렇게 세곳의 임장지를 다녀왔고
서울 규제시장에서 급변하는 시장 분위기를 제대로 느꼈고 별로라고 생각했던 곳의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1월 - 8회/15개/50개 목표 > 14회/15개/41개 완료
2월 - 10회/12개/43개 목표 > 14회/26개/55개 완료 (개인 최고 기록 달성!!)
3월 - 5회/10개/40개 목표 > 5회/19개/37개 완료
저는 월부 하면서 2년 반동안 지방을 딱 두번 가봤는데요.. (지기, 지투..)
이번에 2달 연속 지방 임장지를 가면서 임장 케파가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ㅎㅎ
두번째달에 다녀온 곳도 가기전엔 조금.. 가기 싫었지만 다녀오니 임장지를 사랑(?)하게 되었고
매임도 최대치로 완료해보았구요.
세번째달에 다녀온 곳에서도 다행히 자율임장지였지만 동료들과 함께여서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꾸님, 감자님 감사하네요 ㅎㅎ
특히 투자자에 대한 반감이 심한 지역이었음에도 실거주자가 아닌 투자자로 당당하게 매물예약하는게 목표였는데요..!
그때문에 또 엄청난 부사님들의 냉랭한 반응에 마음이 어려워지기도 했습니다..ㅎㅎ
그래도 조금은 단련이 되지 않았을까,, !
임보는 153/83/50장! 마지막 최임은 아직 작성중…ing
남보다 못쓰는것같아서, 투자적인 생각에 깊이가 없는것 같아서, 자신감이 없었지만
임보 좀 못쓴다고 당장 망하진 않는다! 가치와 가격 잘 파악해보고 뭐 살지 나오면 돼~!
임보 소그룹도 운영해주셔서 임보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달은 50장으로 양을 줄여볼 수 있게, 참고용 템플릿도 주셔서 적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쓰기 목표 1/1/1 달성 완료
Q&A 목표 10/11/10 달성 완료
처음으로 해보는 것들인만큼 처음에 작성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글, 완벽한 댓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부담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 경험 덕분에 내가 안다고 생각한걸 글로 정리해보는 과정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 아웃풋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반원분들을 통해 어떤점에서 나눌 수 있는가, 어떻게까지 나눌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니어로써 먼저 다가가기 보다는 받기만 하고 챙김당한게 더 큰데
앞으로는 저도 받은거에서 배운걸 토대로 선배미 발휘해보고 싶슴다!ㅎㅎ
이번에 6강 너나위님 강의를 통해 35개 블럭으로 루틴 쌓는법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
아직 고정된 루틴이 몇개 없고, 그때그때 할일을 쳐내고 있어서.. 꼭 한번 적용해보고싶습니다.
아침에 원씽 외치기!! 아니 이번에 참 많이도 빼먹었어요..
아침에 미모와 시세를 하겠다는 호기로운 포부는 사실 작심 3일정도 한 것 같습니다..ㅠㅋㅋ
이게 월학왔다고 갑자기 사람이 변하는건 또 아니더라구요. 좀 아쉽지만 그만큼 올뺌을 더 하면된다아~!!
목실감은 목실감 요정님이 계신 덕에 거의 많이 밀리진 않고 작성해나간것 같습니다.
참 감사일기의 소중함, 동료의 감일을 읽고 일상을 알게되고, 친해진 기분을 괜히 느껴보면서,
응원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는데 후반부에 또 힘이 빠져가지고 아쉽긴해요.
그래두 앞으로도 저 우리반원들의 무플방지 위원장으로 활동 계속 해나갈게요💜
건강은, 사실 3개월간 꾸준하게 몰입해던 적이 처음이라서..!
이번에 체력의 한계를 제대로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튜터님이 저에게 체력이 가장 시급하다고 하셨는데 진짜 제대로 메타인지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았음에! ㅎㅎ 감사합니다.
다음달은 지투를 갈지, 내마기를 할지, 실준을 할지 아직 갈팡질팡 중인데요~
일단 하게되면 잘 완수해보는걸 목표로 하겠습니다.
이번 학기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신 우리 밥잘 튜터님과 밥알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집사님 시간이 너무 빨리갔어용 ㅠㅠㅠㅎㅎㅎ지방 임장도 뿌수고 왔따!!! 다음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도 너무 좋아요오 다음달 집사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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