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3월 6조 가질 마인드빌드업하조 가치주주] 추천도서후기 #7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26.03.2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유진,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 3.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새벽기상 #습관 #아침활용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변호사이자 새벽 기상으로 직장인의 

삶을 너머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새벽에 이루어냈다.

그녀 역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 시간이 아니면 

자신이 주도하는 삶이 아닌 그저 하루를 사는 것이 아까웠다고 한다.

 

사실 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저자 역시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있었고

그럴때 동이 트지 않은 캄캄한 새벽에 일어났다고 한다.

그 결과 결국 20대 후반에 명문 로스쿨에 편입했고,

뉴욕주 뿐만 아니라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까지 한 해에 합격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새벽 기상에 다이어트, 외국어공부, 단편영화제까지 참여하는

어찌보면 누구나할법한 일을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한 것을 새벽에 해냈다.

그리고 여전히 도전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새벽은 배신하지 않는다.

누구나 부러워할듯한 변호사로서의 평범한 삶은 그녀를 힘들게 했다.

어느날 눈물이 났고, 그저 하루를 잘 견디는 것으로는 숨통이 조여왔다.

각종 영양제를 먹어도 자주 피곤했고, 그건 그녀에게 원래, 그렇게 하루를 살아간다는 답변..뿐이였다.

그렇게 에너지가 고갈되기 시작했고, 우연찮게 새벽 시간을 보내고 생각을 정리하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새벽에 무엇인가 꼭 성과가 나오는 일이 아니더라도,

그녀는 샙겨을 극한으로 치닫는 시간이 아니라 잠시 충전하는 휴식시간으로 보냈다.

차를 마시고, 음악을 듣고, 생각을 정리해서

원하는 바를 찾고, 안정감을 찾았나보다.

 

2.4시 30분, 새로운 나를 만났다.

새벽 기상을 수월하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생긴 여유 시간에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 

또는 추가 자유 시간을 확보했다는 것을 큰 보상으로 여긴다.

 

이를 통해 매일 조금씩 변화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지금보다 발전한 미래를 상상하며 새벽 기상을 계속하고 싶다는 열정과 의욕을 키운다.

 

직무와 무관하게 완전히 새로운 분야를 배우기도 한다.

작년에는 일본어 학습지를 구독해서 아침마다 공부했고, 

스페인어와 중국어를 독학해본 적도 있다.

 

3.내가 조금씩 성장하는 방법

시간이 아닌 나를 나를 관리하라.

이제는 시간 관리를 하지 않는다. 

대신 나 자신을 관리한다. 이를 위해 매일 조금씩, 천천히, 하나씩

성장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그렇게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의미 있는

보상이 주어졌다. 

어떤 일이든 꾸준하게 계속하는 습관은 물론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할 원동력이

생긴 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사소한 목표일지라도 한 번에 손쉽게

이뤄지길 기대하는 태도는 버려야 한다. 앞서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행운을 기대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금씩 스스로를 발전시키다 보면 예전과는 다른 기회가 찾아온다.

 

지금 나의 앞날이 어떻게 뻗어나갈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내가 고민하는 순간순간들이, 잘 살고 있는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주는 것 같다.

유한한 삶이기에 더더욱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 방향을 고민하고, 한계를 긋지 말고,

시간을 잠시라도 내보고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이 뭉글뭉글 다시 생겨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어쩌면 내가 겪는 일상이, 변호가가 되든 그 무엇이 되든

주체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그저  끌려간다면 어느 순간, 빛을 잃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나만의 미타임이 분명 필요하다.

그 시간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잠시라도 생각해보는 것

그래야 사는 것 같다. 그걸 다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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