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의 응원단장 우지공입니다.
26년도 1분기를 겨울학기를 통해 시간의 밀도를 꽉 채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월부학교 에이스 4반의 일원으로서
함께 할수 있었던
성장경험담을 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
(목표: 12권 / 실적 : 11권 )
독서TF 활동을 통해 매달 3~4권의 독서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단순히 지식이 쌓이는 것을 넘어, 생각의 기준과 태도가 더 단단해졌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책은
행복한 성취주의자, 육일약국 갑시다였습니다.
행복과 성취는 반대가 아니라,
성취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관점을 배우게 되었고,
‘더 잘하려는 집착’이 아니라 ‘더 나아질 가능성’에 집중하는 태도를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육일약국 갑시다』를 통해
결국 성과를 만드는 것은 전략 이전에 삶을 대하는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부분은
단순히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이기는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쉬운 시장에서는 매수가 실력을 가리고,
어려운 시장에서는 운영이 실력을 드러낸다”는 흐름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좋은 단지를 싸게 사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시간과 자산을 함께 운영하는 투자’로 관점이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부동산 외 자산으로 확장해야 하는 시점과 방향성까지
큰 틀에서 그려볼 수 있었던 것도 의미 있는 배움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제 삶에 적용해보면
이 3가지가 결국 실력을 만든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 투자는 완벽한 선택이 아니라
반복되는 실행이 결국 격차를 만든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를 오래 하기 위해서는
감사하게도 강의시연의 기회를 얻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 시연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이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은 결과보다 훨씬 컸습니다.
결과가 아닌 본질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총 3개 지역 임장과
2개의 자율임장을 통해 부족했던 지역 경험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흐름과 온도차를 직접 체감하면서
단순한 개별 단지가 아니라
시장 전체를 보는 시야(매크로 관점) 를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을 통해 느낀 것은
결국 현장을 많이 본 사람이 기준을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까지 실제 투자 운영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경험을 통해
다음 투자에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1호기 매도도 함께 진행했지만
세입자와의 협상 문제로 인해
퇴거 후 매도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낀 것은
👉 투자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 협상과 운영의 연속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변화된 시장 상황에 맞춰
튜터님과 방향성을 다시 정렬하면서
목표를 재설정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번 분기의 가장 큰 성장 포인트는
단연 ‘글쓰기’였습니다.
총 38개의 글을 작성하며
단순 기록을 넘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투자 인사이트 글, 지역 분석 글
까지 도전하며 양적인 성장에서 질적인 성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는
을 더 고민해볼 계획입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튜터라는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는 과정에서
저의 깊은 동기를 알게 되었고,
동기부여가로서 투자와 삶의 방향을 바꾸는 사람
이라는 정의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타인의 변화를 돕는 역할이
나에게 중요한 ‘업’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3개월동안 새롭게 도전한것
시장 변화에 따른 투자 방향 재정립
이번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
다음번에 더 보완할 부분
이번 3개월은 함께 했기 때문에 더 깊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ACE 4반이라는 환경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을 보며
스스로를 계속 돌아보고, 다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흔들리는 순간에 멈췄을 수도 있었지만
함께였기에 다시 기준을 잡고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늘 세심하게 방향을 잡아주신 줴러미 튜터님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눠주신 4반 반원분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해내고 계신 동료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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