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사실 저는 메킷님이 월부에 처음 오셨을때 들었던 수강생 입니다. 그당시 티스토리와 같이 들으며 승인 신청을 넣었지만 번번히 탈락을 했습니다. 티 스토리는 도메인을 두번이나 바꾸며 진행 했어도 16번 떨어지고 워프는 주제를 갈아 엎으며 시도해도 6번 떨어졌어요. 그때도 조모임을 했는데 저만 못받았고 어떻게든 할려고 아둥바둥 했지만 안되더라구요. 참 속상해서 본업 일하다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린적도 있었구요. 그리고 나중에는 노트북을 켜고 앉으니 극심한 스트레스로 숨이 안쉬어 지더라구요. 이러다 죽겠다 싶을 정도로 심장도 쪼여오고 숨도 안쉬어 지길래 노트북를 접고 한동안 멀리 했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같은 조원이였던 분들의 행보를 보고 그냥 이렇게 손 놓으면 안될것 같아 제가 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을 했고 배웠던게 있어 애드포스트도 45일만에 승인 받고 소소하게 치킨 몇마리값 벌고 있어요,ㅎㅎ
처음엔 뭘써야될지 몰라 닥치는대로 썼는데 확실히 정부 정책이 꾸준하더라구요. 어떤때는 쓴글 하나가 터져 그 글하나에서 조회수가 1000이상이 터져 그런 기쁨도 맛봤네요. 하지만 네이버에 글을쓸수록 워프 생각이 났어요. 내 노동은 네이버 좋은 일만 만든다는 생각과 수입 차이가 너무 아까웠고 그래서 이번에 워프 재도전을 했지만 2개정에서 5번 거절이 되었네요. 그래도 이제는 포기 안할겁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강의 내용이 많이 바뀌었어요.
적용할것도 많고 보너스 강의만도 충분히 수강료 값을 했다고 느낍니다.
gpt로 썸네일 만들어 쓰다 미리 캔버스로 썸네일 만들려니 아직은 미숙하고 어버버한 상태지만 노력하겠습니다.
키워드 분석과 찾는법은 역시 진리인듯 하구요.
이 번 강의를 보며 메킷님도 연구를 많이하시는게 보여 존경스럽네요.
본업 근무중에도 수강생에게 신경을 많이 쓰시는 제이디님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