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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 하우절,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3.21 ~ 2026.3.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돈의 심리학 도서 후기]
도입
책읽는 내내 어려웠던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이 나에게 주려고 한 메세지는 아주 쉽고 명확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느낌은 돈에관한 다양한 면을 나에게 알려주었다는 점이다.
오로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투자를 통해 돈을 더 벌수 있을까?" 에 꽂혀 있던 나에게
"얘야, 돈은 버는것도 중요한데, 지키는것도 중요해. 지킨다는건 이런거야."
"얘야, 돈은 버는것도 중요한데, 저축은 더 중요해."
"얘야, 돈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만큼만 있으면 되는거야. 너의 '충분히'를 정의해보고 잊지말렴."
"얘야, 투자는 늘 성공적일 수 없어. 많은 실패와 그저그런 수익률이 대부분이지.
하지만 꼬리에 있는 몇몇의 엄청난 수익이 그 모든 수익률을 커버하는거란다."
"얘야, 늘 상상치 못한 리스크는 올수 있어. 그러니 안전마진을 생각하렴"
돈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알려주고 어떤 마음가짐,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월부에서 늘 강조하는 것과 일맥상통하였기에 더 무릎을 탁 치며 읽었고,
나에게 지금 이순간 투자를 하며 고민해왔던 물음에
답을 들려주는 것 같아 정말 이 책을 읽은것에 감사했다.
1. 본것 & 깨달은점
친절하게도, 두꺼운 책의 내용에 압도당하기 일보직전
노련한 집필가인 모건 하우절은 한 챕터에 아래와같이 내용을 요약해 알려주었다.
하나같이 너무나 주옥같아서, 해당 내용들은 모두 필사하고 인쇄했다.
냉장고 앞에 붙여놓고 자주 들여다 볼 예정이다.
지금으로선 나에게 이 내용들이, 투자의 잊지말아야할 행동지침같이 느껴진다.
매일 아침에 한번씩 이 내용을 꼭 읽을것이다.
붉은색은 내가 깨달은 점이다.
1. 일이 잘 풀릴 때는 겸손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일이 잘못될 때는 용서와 연민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 잘 될때 겸손하라.
2. 자존심은 줄이고 부는 늘려라.
>> 돈 쓰는것을 아껴라.
3.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 마음이 편안한 투자를 하라.
4. 시간을 보는 눈을 넓혀라.
>> 장기투자를 하라.
5.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 투자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하지마라. 대부분 실패여도 한두가지의 성공이 전체를 커버한다.
6. 내 시간을 내 뜻대로 하는 데 돈을 써라.
>> 아끼고, 자산을 사모아라. 그리고 시간적 자유를 얻어라.
7. 남에게 더 친절하고, 자신에게 덜 요란 해져라.
>> 물건 사는데 돈쓰지 마라.
8. 저축하라. 그냥 저축하라.
>> 더 버는것보다 중요한 것은 저축이다. 저축이 예상치 못한 리스크로부터 너의 자산을 지켜줄것이다.
9. 성공을 위한 비용은 기꺼이 지불하라.
>> 불확실성, 의심, 후회는 성공을 위한 수수료다.
10. 실수의 여지에 항상 대비하라.
>> 안전마진이 있어야 한다. 싸게 사라.
11. 장기적인 결정을 내릴 때 극단적 선택은 피하라.
>> 살다보면 목표나 욕망이 바뀔 수도 있다. 그때 후회한다.
12. 리스크를 좋아하라.
>> 예측못할 리스크는 반드시 있다. 그냥 즐겨라. 그런데 파산할정도의 리스크는 조심해라.
시장에 오래 살아남아야 다음 기회도 있다.
13. 나의 게임이 무엇인지 정의하라.
>> 장기적 관점에서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투자한다.
14. 돈 문제에 있어 각자 의견은 다르다. 혼란을 존중하라.
>> 사람마다 목표와 욕망이 다르다. 하나의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답만 있을 뿐이다.
적용할것
1.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것으로, "저축을 늘리겠습니다."
최근 이사 등으로 재정적 씀씀이가 커졌고, 이를 바로잡아야겠습니다.
지출을 점검해보고 저축을 늘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 이 내용을 인쇄해서 매일 아침 읽어보겠습니다.
저에게 이 내용은 현재 돈에대한 바이블과 같습니다.
열중반을 통해 이런 귀한 도서를 접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동료분들 화이팅!!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같은 저자의 책을 두권 읽어보면 이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더욱 명확하게 와닿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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