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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행복한 성취주의자
저자 및 출판사 : 메리 앤더슨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 2026.03.23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그러나 면접관과 악수하면서 와우 이 면접 기회를 얻다니 정말 기뻐! 최선을 다할거야. 그리고 어떤 결과가 일어나더라도 내가 지금 여기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근사안 일이야! 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동기가 부여되고, 자부심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면 얼마나 다른 기분을 느낄지 생각해보라.
p25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은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과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당신의 에너지는 고갈되고, 당신은 그 자리에 정체된다. 좋지 않은 생각, 즉 불균형한 생각이 계속 심화된다 이는 끊임없이 기분을 망치는 순환이다. 우리가 깨야 할 순환이다.
p34
당신의 생각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 않나요? 그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당신은 할 수 없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이전에도 회의에서 발표한 적 있지 않나요?
p41
‘골칫거리 삼총사’ 1.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2.성급한 결론 내리기 3.'해야한다'는 말
인생을 오직 엄격한 이분법으로만 본다. 모든 것은 옳지 않으면 그르고, 좋지 않으면 나쁘고, 완벽한 성공 아니면 완전한 실패다. 모든 것이 흑과 백이다.
p51
우리가 특히 골치아파하고 씨름하는 문제 중 상당수는 실제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실제로 발생하는 진짜 문제들은 대체로 우리가 스트레스 받았던 것들과는 무관하다. 결국 부정적 에언은 그저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
자기돌봄은 이기적인 것 아닌가요?
자기돌봄은 모든 인간에게 필요하다. 이기심과 자기돌봄 사이엔느 중요한 차이가 있다. 이기적인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면서 자신에게는 이익을 준다. 반대로, 자기돌봄은 당신과 더불어 다른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먼저 착용해야 다른 사람들을 더 잘 도울 수 있다는 비유가 있다. (중략)
이 비유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숨 쉴 자격이 있기에 우리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먼저 착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성취주의자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개념이다.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해야한다는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이런 자기대화는 변화를 위한 건설적인 행동 단계는 제시하지 않은 채 다만 우리를 그 자리에 갇히게 만든다. ‘해야 한다’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향이 있는,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성취주의자들에게 흔한 함정이다. '해야' 한다'는 말은 동기부여가 아닌 자기 채찍질이다.
(중략) 해야한다는 당신의 잘못이나 부족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당신을 가두어버린다. 그래서 이 방법은 자신을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만들어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저 자신을 괴롭히는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행복한 성취 주의자. 대부분 완벽주의자 성향을 갖고 있는 월부인이라면 깊이 공감되는 책이다.
높은 수준을 목표로 하고, 달성하고, 복기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취에 초점을 두지 않고, 아쉬움 부족함에 초점을 맞춘다면 결국 행복할 수 없고 제대로 성취할 수 없을 것이다.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어떤 마음으로 행동하는지에 따라
더 좋은 결과, 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실제로 걱정하는 것 만큼, 불안해 하는 만큼 사건이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
그동안 잘 해냈고, 잘 해왔다면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봐야겠다.
해야한다는 표현,
오늘은 진짜 임보 써야 돼,
오늘은 진짜 시세 따야 돼,
오늘은 진짜 독서 해야 돼,
어쩌면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인 것 같다.
해야 한다는 말 자체는 부정에 의미라는 걸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나 자신을 갉아 먹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개요 쓸 수 있다!! 오늘은 입지 끝낼 수 있다!! 오늘은 시세 절반은 따고 잘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긍정의 표현으로 바꿔봐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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