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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강의 후기_이끝장

1시간 전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본 것

: 투자할 지역의 랜드마크 보는 것을 꺼렸었다…   어차피 못사는게 가슴만 아플건 같아서 내 통장 눈감아..  귀막아..하는 마음으로 랜드마크 보기를 외면했는데 왜 랜드마크의 시세흐름을 보아야 하는 것인지 크게 깨달았다. 랜드마크가 상한선의 기준이되는구나. 진짜 생각도 못한 접근이라 놀랐다.

 

부동산은 실거주자의 수요가 크다보니 다른 투자에 비해 등락폭이 크지 않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호재로 인한 등락이 크다는걸 느꼈다. 호재는 기름과 같아서 얼음에 부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던 2주차 강의의 내용이 떠올랐다.

 

입지평가 할 때 등급매기고 나면 같은 등급끼리 어떻게 우선순위를 매길지 고민했는데, 직장이 S+교통이 B인것과, 직장이 B+ 교통이 S 인 것에 차이가 크며, 완전히 다르게 접근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깨달은 것.
: 모든 것이 적용했을 때 기가막히게 떨어진다면 투자가 쉬웠겠지. 실제로 적용했을 때 생각보다 칼같이 안잘라지는 상황이 있기도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호재에 따라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렇기에 더욱이 오래 가져갈 수 있는 투자를 해야된다는 것을 느꼈다. 

 

직장이 좋은 것과 교통이 좋은 것 둘 중에는 직장이 더 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 교통이 좋은 것은 결국 직주근접이라는 것인데, 이미 훌륭한 직장을 근처에 두고 있다면 끝이기 때문에! (물론 직장이 좋은 곳이 교통이 안좋을 일이 별로 없을 것 같긴 하다.)

 

학업 성취도 평가와 특목고 진학률에 대한 차이점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학생들끼리의 편차가 큰지, 아니면 평균적으로 우수한 것인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뭔가.. 무조건 b등급이면 완전 별로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특히 공급물량의 경우 공급이 많다고 하더라도 리스크대비(역전세와 전세, 매매가 끌어당겨짐)이 잘 된다면 오히려 환경이 좋아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기적으로는 안좋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호재라고 봐야할지도.

 

수익률보고서를 하고 나서 안좋은 투자처라면 냅다 넘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내 투자금으로 가능한 아파트를 먼저 싹다 뒤진다음, 그 안에서 비교평가를 하기 위한 것을 깨달았다. 

 

: 또한 베타투자란, 투자금이 적은 것에, 수익률이 높은 것에 집착한다기보다는 가능한 가장 좋은 가치를 가진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에 본질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적용할 점

(1) 한 달에 얼마를 모을 수 있는지 수치를 정해하자! 그래야 다음 투자를 할 수 있는 기간이 보일 것이고, 그래야 그것을 목표로 하여 앞마당을 늘려가는 것에 확신이 설 것 같다!

한 달에 모을 목표금액! = n00만원.

 

(2) 내가 첫 투자 하면서 관심있게 봤던 단지 (광명, 산본, 안양) 세가지를 수익률보고서를 써보고 분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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