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제목 : 투자에 대한 생각(20가지 투자철학)
저자 : 하워드막스
출판사 : 비즈니스맵
읽은 날짜 : 2026.03
점수 : 10점만점에 9점🎵
#가치를믿는투자자 #소신있는투자자
“시장은 이길 수 없는 것이라고 다른 투자자들이 믿도록 내버려두자.
모험을 하지 않을 사람들의 기권이 모험을 할 사람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투자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적용할 수 있는 투자의 고전이라고 불릴만 한 책이다. 재독인데 저환수원리가 그대로 담겨있다는 걸 다시 느낄 수 있었고 가치에 대한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과 그 판단을 스스로 내릴 수 있어야 물건도 지킬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시장을 경험하는 것 뿐 아니라 그것에 대해 기록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사실 잘 안되고 있는데 매월의 임장보고서 임장지 기사뿐 아니라 현재 시장 상황 꼭 남겨야겠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역시 불변의 법칙인지라 지금 상황과 대조해보니 비슷한데? 생각이 드는 부분도 많았는데 주기도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니 투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수반되는 게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했다. 책에서도 경제학, 회계학보다 심리학이 중요하다고 말할 정도이니… 현 시장에서 사람들의 정책에 대한 반응, 그 시장에서 사람들이 하는 질문들도 잘 챙겨 기록하는 것이 좋겠다(캡쳐라도).
[원칙1 : 심층적으로 생각하라]
효과적인 투자 전략이라도 경우에 따라 유효할 뿐 매번 효과적이지는 않다. 투자에선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란 없다. 한 가지 투자 전략이 한동안은 효과가 있었지만 너도나도 그 전략을 따르면서 결국 실효성이 떨어진다. 한국에서 더 대중적인 세이노의 가르침에서도 나오는 부분이고 많은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한 번 성공한 방식을 계속 고수한다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투자의 목적은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이기에 누구나와 같은 1차적 사고가 아닌 2차적 사고를 해야 한다. 2차적 사고란 남들보다 한단계 더 생각할 줄 아는 통찰력 있는 사고로 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서 모두가 주식을 팔자!라고 할 때 전망이 어둡다는 이유만으로 다들 패닉 셀링을 하고 있네? 주식을 사자! 와 같은 판단을 하는 것이다.
[원칙2 : 시장의 효율성을 이해하라]
효율적 시장의 가격이 이미 시장의 예측을 반영하고 있다면 시장의 예측을 공유하는 것으로는 평균 수익만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기에 시장을 이기려면 색다르거나 시장의 예측과 반대되는 견해를 가져야만 한다.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효율적 시장가설로 부터 도출된 결론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등의 말도 그럼 수익만큼 리스크가 있다는 것이니까 효율적 시장가설에서 나온 말이겠군! 효율적 시장의 이론으로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은 존재하지 않음.
2차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이론에는 비효율성이 존재한다. 즉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실수를 종종 한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효율적인 시장가설엔 객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단순한 계산기가 아니기에 탐욕, 공포, 시기 등의 감정의 영향으로 객관성을 잃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코로나 시기에 공포에 질려 투자자들이 주식을 던지고, 대세 상승장이 끝나고 금리상승기에 부동산이 하락국면에 이르자 사람들이 공포에 매도를 하는 것과 같음.
시장은 단순히 효율과 비효율로 구분할 수 없고 비효율성이 제공하는 기회로 매수하여 시장의 효율성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따라서 상승 종목을 찾느라 노력하는 것은 대체로 시간낭비이다. 다만 시장의 효율성이 계속 지속될 것이라 믿기 보다는 불완전성과 잘못된 가격을 이용해 다른 투자자보다 싼 것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원칙3 :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투자 : 현재의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쌀 때 사는 저가매수 추구 방식. 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재무지표를 유의깊게 본다. 가치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세가지 방법은, 1) 내재가치에 대한 나만의 견해가 있어야 한다. 2) 이후 가격이 하락해도 끝까지 그 견해를 고수해야 한다. 3) 다만 그 견해가 옳은 것이어야 한다.
성장투자 : 미래에 가치가 빠르게 상승할 것을 찾아 매수하는 방식. 현재의 특성보다는 잠재력을 중시하여 성공률은 낮지만 터지면 수익은 더 크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가치’이다. 그 이유는 성장에 대한 판단이 옳았을 땐 상승 잠재력이 드라마틱하지만 지속성이 짧은 반면, 가치에 대한 판단이 옳으면 상승 잠재력뿐 아니라 지속성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칙4 : 가격과 가치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라]
가격을 고려하지 않은 선택을 두고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우리는 A만 산다 라거나 A는 최고의 자산군이야 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은 마치 “우리는 B와 C 또는 D를 사기 이전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A를 살것이다” 라고 하는 것과 같다. 어떤 자산군이나 투자 대상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선천적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A의 가격이 적정하지 않다면 잘못된 판단일 뿐이다.
잠재 매수자가 가격이 적당한지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심리(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시장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함)와 기술적 요인(가치와 같이 기본적인 요소와는 상관없는 기타요소로 공급과 수요에 영향을 미친다)을 알아야 한다.
가치보다 싸게 사려는 노력이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원칙5 : 리스크란 무엇인가?]
투자 리스크는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나는데 다음의 리스크가 꼭 모든 투자자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다. 1) 목표에 못미치는 것(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스크) 2) 저조한 성과(개인의 선택이고 상대적임. 전략에 따라 다름) 3) 경력 리스크(자금관리자와 자금의 주인이 다를 때) 4) 이례성(오히려 좋은 기회를 만들 수도 있음) 5) 비유동성(개인적 상황에 따라 다름)
리스크는 대체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심지어 투자가 끝난 다음에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단순하게 수익을 내기 위해 감수해야 할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당연하다면 그것은 곧 리스크가 없다는 말과 같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을 바탕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아니며, 투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2차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판단될 수 있는 것이다.
[원칙6 : 리스크를 인식하라]
리스크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인식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리스크가 사라졌다는 착각은 리스크를 발생시키는 가장 위험한 원인 중 하나이며 거품을 발생시키는 주도적 역할을 한다. 투자자 심리가 고조되어 있을 땐 더욱 리스크를 인지해야 한다. 물론 국내 주식시장이 더 좋아질 수 있지만 막연히 정부의 주식시장 밀어주기로 계속 오를 거야 라던지 단기적 하락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우상향 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투자대상을 매수한다던지 등.
우리는 2차적 사고를 리스크라는 주제에 적용해야 한다. 시장과 반대로 생각할 줄 아는 것, 시장이 리스크가 많다고 판단해 꺼려하는 자산이 리스크가 전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되려 리스크가 가장 적은 투자가 될 수 있음.
[원칙7 : 리스크를 제어하라]
신중하게 리스크를 제어하는 투자자들은 자신이 미래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들은 미래에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 결과가 얼마나 나쁠 지, 정확한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 예측할 수 없음을 안다. 그러므로 주된 위험은 ‘얼마나 나쁜 것이 나쁜 것인가’를 모르는 것과 그로 인해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에서 나온다.
장기적인 투자 성공으로 가는 길은 공격적인 투자보다 리스크 제어에 있다. 전체 투자 이력을 통틀어 대부분 투자자들의 성과는 성공사례보다 실패 사례가 얼마나 되고 그 사례들이 얼마나 나빴는지에 의해 결정되며, 이것이 곧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하는 것이 탁월한 투자자임을 증명한다.
[원칙8 : 주기(싸이클)에 주의를 기울여라]
확실한 것이 별로 없는 투자에서 확신있게 고수할 수 있는 2가지 원칙. 1) 대부분의 것들이 주기(싸이클)를 따른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이다. 2) 수익과 손실을 가져오는 가장 큰 기회들은 다른 이들이 원칙1을 망각했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금융위기 전 상황을 보면 집주인의 강아지 명의로도 대출을 내주던 때가 있었다.
사람들이 감정을 배제하고 계산기 달린 머리로 결정하지 않는 이상 주기는 사라질 수 없다. 가끔 상승추세 또는 하락추세가 오랫동안 또는 극단적으로 지속되면 사람들은 ‘이번엔 달라’ 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주기를 무시(주기의 중단을 예상)하고 추세를 추정하는 것은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일 중에 하나다. 다음에 주기의 중단을 전제로 한 거래를 제안받으면 그것은 백전백패의 지는 게임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과거의 상황으로 주기는 10년 정도 만에 한 번씩 시작할 거야 등의 수치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위험하다. 실제로 사이클은 반복되지만 부동산의 경우 과거보다 하락후의 상승이 짧아졌다. 달라진 시장상황을 고려하며 판단해야 한다.
[원칙9 : 투자시장의 특성을 이해하라]
증권시장의 심리 변화는 마치 시계추의 움직임을 닮았다. 투자자 심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중도보다 양극단(탐욕과 공포)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다.(호황과 침체, 긍정적사건에 반색하거나 부정적 사건에 집착하거나, 고평가와 저평가)
시장 상황이 좋고 가격이 오르면 투자자들은 신중함 따위는 잊고 매입을 서두른다. 그러다 혼란의 시기가 도래하여 자산이 저가 매입 대상이 되면, 투자자들은 리스크를 감수할 의지를 잃고 매각을 서두른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강세장의 3단계 1) 소수의 미래지향적 사람들이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 믿기 시작한다. 2)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실제로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3) 모두가 상황이 계속해서 호전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부동산은 지금 1에서 2로 넘어간 단계였는데 규제로 인해 주춤한 것으로 보인다.
약세장의 3단계 1) 소수의 신중한 투자자들이 강세가 만연함에도 언제나 장및빛일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한다. 2)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인식한다. 3) 모든 사람이 상황이 악화될 수 밖에 없음을 인식한다. 주식은 지금 1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듯 보인다.
[원칙10 : 부정적 영향과 맞서라]
투자자 심리를 구성하는 요소 : 1) 돈에 대한 욕망(돈을 벌고자 함은 잘못이 없으나 탐욕으로 변질되면 위험이 된다) 2) 공포(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3) 논리(탐욕으로 인해 과거의 일이나 전통적인 기준을 무시하고 기꺼이 속아주려는 태도를 취하게 됨) 4) 다수의 견해를 따라감(비현실적이어도 저항하지 않음은 위험하다) 5) 시기심(탐욕으로 인해 다른 사람과 수익을 비교하고 논리(이성)를 잃게 됨) 6) 자아(자신이 얼마나 모르는지 잘 알지 못하여 객관적이고 계산적인 태도를 유지하는데 방해가 됨) 7) 포기(시장 주기 후반부에 자주 나타나며 경제적, 심리적 압박감이 심하면 시류에 편승하고자 함)
[원칙11 : 역투자란 무엇인가?]
유행을 좇는 투자 하지 않기. 다수의 판단으로는 성공의 열쇠를 쥘 수 없다. 우리는 보다 복합적이고 통찰력있는 2차적 사고를 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마음이 편치 않은 포지션을 고수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가치를 알고 있는 자산이 급락했다면 매수할 수 있는 용기
훌륭한 투자의 2가지 요소 1)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거나 평가하지 못하는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가치를 본다. 2) 그 가치가 실현되도록 하거나 시장의 인정을 받는다(매수 후 가치를 믿고 기다리는 것?)
회의적인 태도란 ‘아냐 그렇게 좋은 조건이 사실일 리 없어’라고 말할 때 뿐만 아니라 ‘아냐 그렇게 나쁜 조건이 사실일리 없어’라고 말할 떄도 적용되어야 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낙관주의자가 되어 매수 결정을 하는 역투자를 할 수 있다..
[원칙12 : 저가 매수대상을 찾아라]
싸기만 하면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닌 싸다고 생각하는 후보 목록을 만들고 그 안에서 최고로 싸고 좋은 곳을 골라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1) 마음 편치않은 리스크를 배제하고 감수가능한 리스크만 목록에 포함시킨 뒤 그 안에 속하는 자산만 수용한다. 2) 그 안에서 비교를 통해 잠재 수익률이 가장 높거나 비용대비 가치가 가장 높은 것을 골라낸다.(상대적 결정) 저평가 수익금(률) 리스크 비교평가.
[원칙13 :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려라]
저가매수를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리는 요령 1가지 : 어떤 자산을 매입해야겠다고 처음부터 정해놓는 게 아닌 매도자가 팔아야겠다고 한 것에서 자산을 고른다.
우리의 상황이 변하는 것은 우리의 능력 밖이기 때문에 인식하고, 대처하고, 대응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결정을 하는 것이다. 최고의 결정= 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결정이겠지?
가장 멍청한 짓은 고수익만을 끊임없이 고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당신이 올린 수익을 낭비하는 것이다. 기회가 없다면 바란다고 해서 생기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리스크를 놓고 감수하겠다고 당신과 경쟁할 때가 아니라 도망치고 있을 때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단 한 명의 보유자가 자산을 매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면 다수의 매입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가격이 약간 하락한 상태에서 거래가 이뤄질 수 밖에 없다. 현재의 서울 부동산 시장 그러나 상황이 혼란스러워 많은 이들이 한꺼번에 매각하려고 아우성을 치면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기 떄문에 내재가치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 신용청산될 때의 주식시장, 하락장, 현재는 지방 입주로 인해 매도하는 사람이 많을 때의 부동산 시장.
[원칙14 :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내가 모른다는 것이다]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 모른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매우 다르게 행동할 것이다. 분산투자를 하고 리스크에 대비하고 레버리지 사용을 줄이거나 하지 않고, 미래가치보다 현재 가치를 중요시하고 자본 구조를 탄탄히 하는 등 가능성 있는 여러 결과에 단단히 대비할 것이다.
자신이 알 수 있는 것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은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다.
[원칙15 :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라]
우리가 현재 어디쯤 서 있는지, 서 있는 자리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파악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길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위치를 통해 미래에 일어날 일들과 그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통찰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현재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그 기록을 바탕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할 수 있다.
[원칙16 : 행운의 존재를 가볍게 보지 마라]
경기가 호황힐 때 가장 큰 수익이 종종 가장 많은 리스크를 감수한 사람들에게 가지만 이들이 최고의 투자자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운좋은 투자자와 실력있는 투자자를 구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 한다.
성공 기회를 늘리려면 시장이 극단적인 상황에 있을 때 다수와 밙대로 행동하는 것, 즉 약세장에서는 공격적으로 강세장에서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ㅏ.
[원칙17 : 방어적으로 투자하라]
방어란 무엇인가? 방어적인 투자자가 중점을 두는 것은 잘못된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방어는 플러스 요소를 포함하기 보다는 마이너스 요소를 배제하고 간헐적인 기지의 번뜩임보다는 일관되지만 적당한 프로세스를 통해 더 큰 수익에 도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투자자가 더 일관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손실을 회피하는 것이다. 두려움을 가지고 투자하라! 손실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라!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음을 걱정하라! 내가 수준높은 결정을 내릴 순 있으나 불운이나 예기치 못할 사건들 때문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음을 걱정하라!
[원칙18 : 보이지 않는 함정을 피하라]
무리하게 실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겠지만 가끔 시도해서 실패할 경우 영영 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다. 리스크가 너무 적은 포트폴리오로는 강세장에서 평균 성과에도 못 미칠 수 있지만 누구도 그 정도로 빈털터리가 된 적은 없다.
함정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하는 정도에 나만의 한계를 두어야 한다.
투자 가능한 자금에 대한 수요 공급 균형과 그 자금을 이용하고 싶은 열망과 관련해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다른 이들의 경솔하고 조심성 없는 행동에 주의를 기울인다.
투자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1가지 방법 : 무엇이 오늘의 실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원칙19 : 부가가치를 창출하라]
베타 : 시장 추세에 대한 포트폴리오의 상대적 민감도를 측정하는 계수(시장 포폴=베타계수1, 내 포폴이 배타계수2라면 시장보다 변동성이 큰 것, 0.5라면 시장보다 변동성이 적은 것)
알파 : 개인의 투자 기술이나, 또는 시장 추세와 상관없이 성과를 올리는 능력으로 시세가 하락 할 때는 평균 이하의 손실을 기록하고 시세가 상승할 때는 큰 수익을 달성하는 결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음.
[원칙20 : 모든 원칙을 준수하라]
성공적인 투자 또는 경력을 위한 최고의 기반은 가치다. 내가 매입을 고려하는 자산이 가치가 있는 지 잘 알아야 한다. 가치에 대한 확실한 이해만이 고평가된 자산으로 차익 실현을 할 수 있는 자제심과 매일 시세가 하락하는 위기에서도 자산을 보유하거나 물타기를 할 수 있는 배짱을 갖게 할 것이다.
1) 임장보고서 시작에 현재의 시장 상황, 분위기 기록하기. (댓글같은것도)
2) 지금보다 자세하게 내가 생각하는 임장지 투자 우선 순위 생활권 및 단지, 투자후보 매물 뽑은 이유 명확히 적어두기.
댓글
앵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