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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0기 2조 세숑] 준비된 사람이 되자

26.03.24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두는 것.

 

이 말은 투자에만 국한되는 말이 아니다

모든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선 준비가 되어야 한다

 

이번 강의는 그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투자에 대한 기준과 정반대의 다른 얘기들로 이뤄졌다

 

나는 나의 감이 이끄는 대로 행동을 자주 하곤 했었다 

비록 맞아 떨어지는 빈도는 낮을지라도, 뭔가 계획을 세우고 한다는 것이 스스로를 옥죄는 것이 아닌가 하며, 

여행이며, 낯선 곳에서의 지리며, 기타 등등(물론 제대로 해야 될땐 계획한다), 직감을 믿고 직진모드 할 때가 많았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에 200% 만족하며 살고 있는지라, 서울에서 여기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다 생각했다

 

  • 직장 - 직장과 가깝다
  • 교통 - 내가 자주 가는 종로, 신촌, 영등포, 여의도 교통편 잘되어 있고, 다소 멀지만 강남과도 한번에 가는 버스로 50분 이내니 나무랄 데 없다
  • 학군 - 이 동네 장점은 유해시설 없고, 공원이 많아, 애들 키우기 최적의 곳이다
  • 편의시설 - 근처 대형마트 몇군데 있고, 백화점은 인접해선 없지만 요샌 인터넷 대부분 인터넷 쇼핑이니
  • 호재/악재 - 근처 쇼핑몰도 생긴다 한다
  • 지역브랜드 - 다들 잘 아는 곳이다
  • 신축/구축 - 구축들이 많지만, 신축보다 구축이 튼튼하고 잘지어진 거 같고 동 간 거리도 넓고 쾌적하다

     

라고, 평소 나 나름대로(수요자의 입장이 아닌) 나의 기준대로 내가 살고 있는 곳을 평가하며, 흡족해하며, 나의 감을 믿고 지냈다

 

그런데, 타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과연 내가 만족해하며 살고 있는 곳에는 투자의 가치가 있을까? 생각하니,,, 

그냥, 살기에는 좋구나 라고 결론 내렸다

 

이젠 감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많은 공부와 철저한 분석을 통해 판단하고 평가해야 한다 

그렇게 나만의 기준을 가질 수 있을 때 기회가 온다면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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