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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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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2026년 1호기 매수라는 가슴 뛰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재시91입니다. 😎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고, 열반스쿨 기초반을 완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낯설고 어렵기만 했던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제가 느끼고 다짐했던 것들, 그리고 앞으로의 6개월 간단 계획을 꾹꾹 눌러 담아보려 합니다.
지인분의 강력한 추천으로 월부에 입성한 뒤, 지난달 **'재테크 기초반(재테기)'**으로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솔직히 재테기 내용은 사회 초년생 시절 '찍먹' 해봤던 터라 내용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그 강의는 저에게 **"알면서도 왜 꾸준히 안 했을까?"**라는 뼈아픈 반성과 고민의 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던 중, 재테기 마지막 주차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에서 부동산 투자를 아주 살짝 '맛보기'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순간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부동산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은 1도 없는 '부린이'지만, 처음부터 뼈대를 제대로 세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저 없이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 [재시91의 요약 노트]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재테기로 뼈를 맞고, 튜터님의 부동산 맛보기 강의에 매료되어 진짜 투자의 세계인 '열기'로 직진! 🏃♂️💨
가장 먼저, '내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뼛속 깊이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마냥 "돈이 많아서 사고 싶은 거 사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싶다!"라는 뜬구름 잡는 꿈속에 살았어요. 하지만 강의를 통해 노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정확히 얼마의 금액이 필요하고, 그 돈을 모으기 위해 수익을 얼마나 내야 하는지 구체적인 숫자로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마인드 세팅이야말로 새로운 길을 걷기 위한 완벽한 출발선이 되었습니다. 🏁
이번 열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제 머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단어입니다. 🤯
단어 자체는 쉽지만,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게 맞나?", "난 초보니까 조금 틀려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마음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수익률 보고서부터 임장 보고서까지, 나 스스로 확신을 갖고 남을 설득할 수 있는 투자를 하려면 이 5가지 기준을 완벽히 씹어 먹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처음 써보는 수익률 보고서는 정말 너무 어려웠습니다. 재수강을 하시는 뛰어난 동료분들의 발걸음을 보며 "내가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죠.
하지만 강의를 모두 완강하고 나니, 남의 속도에 억지로 맞추기보단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이 백배 천배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월부 게시판에 올라오는 선배님들의 '10억 달성기'나 '투자 후기'를 보며 큰 힘을 얻고 있는 만큼, 저 역시 묵묵히 실천하여 훗날 멋진 투자 후기(나눔 글)를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배운 것을 날려버리지 않기 위해, 구체적인 6개월 데드라인을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초보 조장을 만나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던 우리 자랑스러운 26조 조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조장으로서 더 많이 챙겨드리고 도와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부족한 리드임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마디 없이 믿고 따라와 주시며, **"언제나 잘하고 있다"**고 격려와 파이팅을 외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열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명확한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서로 밝게 웃고 도와주는 끈끈한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26조 조원분들, 모두 정말 사랑합니다! ❤️
댓글
우리 멋진 조장님! 저도 감사합니다. 언제나 잘해주셔서 힘들지 않게 한 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열기 끝나도 월부에서 계속 뵈어요☆ 화이팅! 1호기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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