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는 중 문의가 있어 Q&A를 남깁니다.
250만원 비과세를 받기 위해 분할 매도를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예시가 2025년에 전체 500만원이라는 수익이 났다는 가정 하에
2025년 12월 말에 250만원을 매도하고,
2026년 1월에 250만원을 매도하면 양도소득세가 0원이 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바로 매도한 수량만큼 다시 매수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2026년 12월에 또 250만원에 대한 수익 실현을 위해 매도를 한다면
2026년에는 총 500만원의 수익 실현을 하게 된 것이라 결국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한 번에 500만원을 매도하는 것 보다 250만원, 250만원 분할해서 매도하는 것이 다른 혜택이 있는걸까요?
제태기를 듣고 이번에 처음 주식을 해보는거라…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 것 같아 민망하네요ㅠㅠ
광화문 금융러님 수업 열심히 듣고 올해 주린이 탈출해보겠습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안녕하세요, awith 님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연 250만 원 비과세는 해마다 새로 주어지는 한도이고 그 한도를 활용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세금 혜택 면에서 손해이니, 매년 250만원 정도만 수익 실현 (매도) 하고 곧바로 재매수해서 비과세 혜택을 챙기자는 것이 주 요지입니다. 조금 자세하게 설명을 드려볼게요! 1) 비과세 한도는 연 단위로 관리합니다 즉, 2026년에 내가 실현한 (매도해서 확정된) 이익이 총 얼마냐 가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2026년 1월에 이미 250만원을 실현했다면, 2026년 12월에 추가로 실현하는 이익은 2026년 1월에 실현한 이익에 더해져서 계산되어 총 500만원이 되겠죠 2) 250만원 비과세 혜택은 미리 미리 비과세 혜택을 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식은 언제 매도할까요? 현금화가 필요할 때 매도하겠죠 만약 현금이 필요할 때 한 번에 크게 매도를 하면, 그 해 실현한 이익이 커져 비과제 250만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결과적으로 세금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반대로 미리미리 (매년) 250만 원 범위에서 의도적으로 이익을 실현해두면, 나중에 현금화가 필요할 때 한 번에 크게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질문에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